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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경형자동차 업종 NBCI 보도자료

등록일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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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형 모닝은 후방 주차 보조시스템을 확대 적용하고 고화질 DMB를 장착했다.

2019년형 모닝은 후방 주차 보조시스템을 확대 적용하고 고화질 DMB를 장착했다.

 경형자동차 업종의 NBCI 평균은 74점으로 전년과 동일하다. 모닝은 76점으로 5년 연속 NBCI 1위를 차지했고 스파크는 74점으로 2위, 레이는 73점으로 격차를 줄였다.
 
 모닝이 높은 브랜드경쟁력을 이어가는 이유는 경차다운 경제성과 경차답지 않은 규모를 동시에 가졌기 때문이다. 규모가 작은 경차의 단점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있다. 최근엔 안전성과 편의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스파크는 주 타깃 고객층인 20~30대 여성 고객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브랜딩 활동을 전개했다. 그 결과 주사용 고객과 비사용 고객이 평가한 브랜드 이미지를 향상시켰다.
 


 레이도 브랜드 이미지 평가에서 상승을 보이며 상위 브랜드를 추격했다. 동호회와 연계한 커스터마이징 페스티벌 이벤트를 전개하는 등 고객과 소통하고 있다.


 

 
 경차의 대표적 장점이었던 연비와 가격 경쟁력이 소형 SUV등 다른 세그먼트의 위협을 받으며 경차 자체의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다. 한국생산성본부는 “경차의 주 구매층인 20~30대는 합리적인 소비를 중시한다”면서 “연비와 가격 경쟁력 등 경차만의 장점을 극대화하면서 안전성과 편의성 등 소비자가 기존에 인식하고 있는 경차의 단점을 보완해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중앙일보디자인=배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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