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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가정용가구 업종 NBCI 보도자료

등록일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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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연속 1위의 한샘은 개인 취향을 반영한 제품 개발로 경쟁 브랜드 대비 우위를 유지하고 있다.

13년 연속 1위의 한샘은 개인 취향을 반영한 제품 개발로 경쟁 브랜드 대비 우위를 유지하고 있다.

 가정용가구 업종 NBCI 평균은 75점으로 전년에 비해 2점 상승했다. 한샘이 1점 상승한 79점으로 1위를 유지했다. 리바트(75점), 까사미아(71점)가 각각 2위, 3위로 뒤를 이었다. 
 
 한샘은 1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시장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개발, 온·오프라인 접점 활동으로 브랜드 경쟁력 상승세가 이어졌다. 온라인 몰 ‘리하우스닷컴’을 통해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리모델링 패키지를 제안했다. 반려동물 시장이 커짐에 따라 생활방수·청소가 용이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멀티 클린 패브릭 소파도 출시해 편의성을 높였다.
 
 리바트는 ‘같이 사는 가구, 현대리바트’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내세우며 토털 인테리어 기업으로 나서고 있다. ‘리바트 몰’을 통해 온라인 전용 가구 브랜드 ‘이즈마인’ 전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또 간편결제 등을 활용해 모바일 쇼핑을 더 편리하게 만드는 노력도 하고 있다.
 

 
 개인 맞춤형 가구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고 있다는 면에서 가구 브랜드는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제품 라인업이 필수적이다.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온라인 채널 강화, 고객 경험을 위한 오프라인 채널 강화가 조화롭게 이뤄지면 브랜드경쟁력 향상을 기대해볼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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