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I 뉴스
2026.08.06
2026년 주거생활플랫폼 NBCI 보도자료
[국가 브랜드 경쟁력] 홈닉 앞세워 ‘생활형 AI플랫폼’ 구축삼성물산 홈닉이 ‘차세대 주거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2026년 NBCI 조사 결과, 주거생활플랫폼 부문에서 삼성물산의 홈닉이 70점으로 1위를 지켰다. 업종 평균은 전년보다 1점 오른 65점을 기록했다.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아파트를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등 디지털 기술이 결합된 미래형 생활공간으로 진화시키고 있다. 차세대 주거 플랫폼인 ‘홈닉(HomeNiq)’을 중심으로 에너지 관리와 보안, 커뮤니티 서비스를 하나로 연결하는 ‘생활형 AI플랫폼’ 구축에 속도를 내며 미래 주거시장을 선도하겠다는 전략이다. 단순히 아파트를 짓는 건설사를 넘어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려는 시도다.홈닉은 집과 단지, 입주민의 생활을 통합해 스마트폰 앱 하나로 홈IoT 제어, 커뮤니티 예약, 주차 관리, 방문객 등록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가구 내부의 가전 제어는 물론 단지 내 주요 생활 서비스들을 모두 통합하여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최근에는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해 입주민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AI가 생활 데이터를 분석해 냉난방과 조명을 자동 제어하고, 에너지 효율을 높인다. 향후 돌봄, 보안, 생활 서비스까지 연결하는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삼는다.플랫폼 외연 확대에도 적극적이다. 한화 건설부문을 비롯해 두산건설 등 여러 건설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타 브랜드 아파트로도 서비스를 확대 중이다. 기존 공동주택까지 범위를 넓혀 현재 누적 회원 수는 30만명을 넘어섰다.
2026.08.06
2026년 가전구독 NBCI 보도자료
[국가 브랜드 경쟁력] 고가 가전 전용 구독 서비스로 시장 선도LG전자는 최근 프리미엄 구독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이며 고가 가전 시장까지 구독 모델을 확장하고 있다.지난해 신규 편입돼 조사된 가전구독 업종의 NBCI 평균은 71점으로 전년 대비 2점 상승했다. LG전자 구독은 1점 오른 74점으로 1위를 기록했고, 삼성전자 AI 구독클럽 68점으로 그 뒤를 이었다.LG전자는 최근 프리미엄 브랜드 ‘SKS’와 ‘LG 시그니처’만을 위한 프리미엄 구독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이며 고가 가전 시장까지 구독 모델을 확장하고 있다.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구독 상품 컨설팅부터 제품 배송·설치·케어·AS까지 고객경험 전반에 걸쳐 전문성을 갖춘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프리미엄 구독은 집안 구조와 인테리어 등을 고려한 맞춤형 상담을 위해 LG 베스트샵, SKS 서울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진행된다. 고객은 매장에서 제품의 디자인과 소재, 마감, 기능 등을 직접 경험하고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를 상담해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솔루션을 선택할 수 있다. 배송·설치부터 사용 중 케어, 사후관리까지 모든 과정은 경력과 숙련도 등을 고려해 선발된 최상위 전문 인력이 전담한다.프리미엄 제품의 가치를 더하기 위해 위생과 성능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는 케어 서비스도 차별화했다. 정기 방문 케어 서비스는 케어 매니저가 아닌 유지관리에 대한 통합 교육을 이수한 전문 서비스 엔지니어가 담당한다. 이를 통해 케어 서비스와 동시에 제품을 점검해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문제까지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하다.제품 특성을 고려한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도 적용됐다. SKS와 LG 시그니처 냉장고 전 모델, SKS 인덕션은 구독 3년 차 이후 냉장고 도어 패널과 인덕션 상판을 교체해 준다. SKS 광파오븐과 스팀오븐은 구독 3년 차와 6년 차에 제품을 분해해 평소 닦기 어려운 곳에 묻은 기름기와 음식 찌꺼기까지 깨끗이 세척한다. LG 시그니처 워시콤보는 구독 4년 차에 세탁조와 부품을 분해해 먼지와 세제 부산물까지 세척해 준다.
2026.08.06
2026년 호텔 NBCI 보도자료
[국가 브랜드 경쟁력] 호텔 브랜드 다각화로 글로벌 진출 가속신라호텔은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호텔 브랜드의 명성을 쌓아왔다.호텔 업종의 NBCI 평균이 78점으로 전년 대비 1점 하락한 가운데 신라호텔이 전년과 동일한 80점으로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신라호텔은 국가적인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명실상부 국내 대표 호텔 브랜드의 명성을 쌓아왔다. 신라호텔은 ‘더 신라(The Shilla)’의 브랜드 가치를 기본으로 프리미엄 비즈니스 호텔 브랜드 ‘신라스테이’와 라이프스타일 호텔 브랜드인 ‘신라모노그램’을 선보였다. 신라스테이는 2013년 론칭해 현재 전국 17개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엔 레저형 호텔인 ‘신라스테이 플러스 이호테우’를 제주에 선보인 데 이어 올해 4월엔 첫 해외 호텔로 중국 장쑤성에 ‘신라스테이 옌청’을 오픈했다.2020년 선보인 신라모노그램은 ‘더 신라’ 헤리티지와 소재지의 현지 문화와 환경을 조화롭게 살려 최적의 휴식 경험을 제공한다. 지난해 7월 31일엔 국내 처음으로 강릉 송정 해변에 ‘신라모노그램 강릉’을 오픈했다. 올해 2월엔 베트남 다낭에 이어 중국 시안에도 신규 호텔을 선보였고, 오는 10월엔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에 ‘신라모노그램 하노이’를 추가로 오픈하는 등 글로벌 진출을 가속한다.서울신라호텔은 미식 중시 트렌드에 맞춰 한식·중식·일식 등 각 분야 최고 수준의 셰프들이 차별화된 메뉴를 제공한다. 제주신라호텔은 다양한 문화·액티비티 체험 상품을 선보인다.
2026.08.06
2026년 베이커리 NBCI 보도자료
[국가 브랜드 경쟁력] ‘파란라벨’로 건강 베이커리 대중화 앞장파리바게뜨가 지난해 2월 ‘파란라벨(PARAN LABEL)’을 선보이며 건강 베이커리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베이커리 업종의 NBCI 평균이 전년보다 1점 상승한 79점을 기록한 가운데 파리바게뜨 역시 1점 오른 81점으로 1위를 지켰다.파리바게뜨는 지난해 2월 ‘파란라벨(PARAN LABEL)’을 선보이며 건강 베이커리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파란라벨 제품은 호두·귀리·흑보리 등 건강한 원료를 강화한 레시피와 저당·고식이섬유·폴리페놀 등 영양 설계를 적용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올해는 독자적인 발효기술인 ‘흑보리 사워도우’를 적용, 부드럽고 깊은 풍미는 물론 촉촉한 식감까지 살렸다. ‘흑보리 깜빠뉴’는 흑보리 사워도우에 발아 통밀을 더해 깊고 고소한 풍미를 제공한다. ‘식이섬유 흑보리 식빵’은 촉촉하고 쫄깃한 식감에 흑보리의 진한 고소함을 느낄 수 있다. 두 제품에는 폴리페놀이 각각 140mg GAE, 330mg GAE 함유됐다.‘저당’과 ‘식이섬유’ 콘셉트 제품도 선보였다. 저당 제품인 ‘호두 호밀 사워도우’는 호두와 호밀이 어우러진 사워도우를 돌오븐에 구워 누룽지 같은 고소한 풍미를 살렸으며, 당 함유량은 100g당 4.5g 미만이다. ‘오트그레인 깜빠뉴’는 오트·호밀·해바라기씨·호박씨를 담아 고소함을 살리고, 말린 청포도와 포도를 더해 상큼한 풍미와 찰진 식감을 더했다. 식이섬유가 100g당 4.7g 이상 함유됐다.파리바게뜨는 파란라벨 브랜드를 빵뿐만 아니라 샌드위치·케이크·선물·음료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확장하고 있다. 론칭 1년여 만에 누적 판매 2400만 개를 돌파하며 ‘건강빵은 맛이 없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있다. 블로그나 SNS에서는 “통곡물빵인데도 거칠지 않고 쫄깃하고 촉촉해 맛있다” “재료가 아낌없이 들어 있어 씹을수록 고소한 풍미가 느껴진다”“파란라벨 덕분에 맛있는 건강빵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만족스럽다” 등 호평이 이어졌다. 파리바게뜨는 최근 싱가포르 매장에도 파란라벨 브랜드 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하고 있다.
2026.08.06
2026년 패스트푸드 NBCI 보도자료
[국가 브랜드 경쟁력] K-버거에 셰프 협업 더해 경쟁력 키워롯데리아는 지난달 해산물 패티류를 활용한 ‘리아 두툼 새우 버거’ 2종을 한정 출시했다. 패스트푸드 업종의 NBCI 평균이 전년보다 1점 하락한 79점을 기록한 가운데, 롯데리아가 81점으로 가장 높은 브랜드 경쟁력을 보였다.롯데리아는 1979년 1호점 오픈 이후 K-프랜차이즈 브랜드 육성을 위해 수많은 메뉴를 선보여 왔다. 특히 각각 1980년·1992년 출시돼 브랜드 대표 메뉴로 자리 잡은 ‘리아 불고기’와 ‘리아 새우’를 다양한 콘셉트에 따라 구성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까지 원조 메뉴와 더불어 두 제품군 모두 3개의 추가 라인업으로 운영하며, 지난달엔 해산물 패티류를 활용한 ‘리아 두툼 새우 버거’ 2종을 추가로 한정 출시했다.2025년 롯데리아는 출시 10주년을 맞은 ‘모짜렐라 인 더 버거’를 권성준 셰프와 공동 협업으로 기획한 신메뉴 ‘나폴리맛피아 모짜렐라 버거’ 2종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인기에 힘입어 한정 판매에서 상시 판매로 운영 계획을 바꿨다. 실제 출시 당일 목표 판매량의 약 230% 달성 이후 누적 판매량이 일주일간 45만 개, 1개월간 150만 개, 3개월간 400만 개의 높은 판매 실적과 함께 소비자의 정식 출시 요청이 쇄도했다. 나폴리맛피아 모짜렐라 버거 2종은 최근 선보인 신제품 중 단일 기간 판매량이 가장 높은 제품으로 성장했으며, 재구매 역시 다른 제품 대비 2배 이상으로, 지속적인 반복 구매로 지난해 상반기 롯데리아를 대표한 메뉴로 자리매김했다.지난해 협업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역시 롯데리아는 메뉴 개발 방향과 셰프의 요리 철학을 담은 메뉴를 출시했다. 버거를 구성하는 원재료 속성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고객의 호기심 자극과 활발한 SNS 운영 활동의 라이프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를 선보인다. 특히 지역 유명 맛집 등 디저트 제품까지 협업 대상을 확대하고 있다.롯데GRS 관계자는 “롯데리아는 47년간 다져온 K-버거의 브랜드 정체성과 영역 제한을 두지 않은 협업을 통해 고객에게 만족스러운 외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6.08.06
2026년 종합병원 NBCI 보도자료
[국가 브랜드 경쟁력] AI 기반 연구혁신으로 미래 의료 선도서울대병원은 AI 기반 의료혁신과 글로벌 연구협력으로 경쟁력을 확보했다.종합병원 업종의 NBCI는 전년 대비 1점 상승한 78점으로 나타났다. 업계 전반의 브랜드 경쟁력이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 서울대학교병원은 전년 대비 1점 상승한 79점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삼성서울병원과 서울아산병원은 각각 1점 상승한 78점으로 공동 2위를 기록했다. 세브란스병원은 전년과 동일한 77점으로 4위를 유지했으며, 서울성모병원은 1점 상승한 76점으로 5위를 차지했다.서울대병원은 중증 및 필수의료 역량을 확충했다. 수술실을 증설해 로봇수술 등 수술 건수를 늘렸고, 국내 최초 로봇 폐이식에 성공했다. 중증모자의료센터를 개소해 최종전원 기관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의료 인프라를 넓혔다.AI 기반 정밀의료 혁신도 본격화했다. 진료지원시스템 출범으로 암환자의 유전체 데이터를 표준화해 맞춤형 치료의 기반을 다졌다. 네이버와 의료 특화 AI를 개발하고, 의료 AI 에이전트 플랫폼 또한 정식 오픈했다.글로벌 연구 협력도 크게 확대했다. 보스턴 해외 거점 센터를 개설했고 하버드 의대 및 스탠퍼드 등과 국제공동연구를 늘렸다. 다수의 연수자를 파견해 연구 역량을 키웠다.공공의료 역할도 이어가고 있다. 공공임상교수가 지역 거점 공공병원에서 순환근무하며 필수의료 공백 해소에 기여 중이다. 그룹 네트워크를 통해 최대규모 공공병원 네트워크를 운영하며 국민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2026.08.06
2026년 렌터카 NBCI 보도자료
[국가 브랜드 경쟁력] 개인·법인 맞춤형 장기렌터카 서비스롯데렌터카는 새 광고 캠페인에서 장기렌터카의 대중화를 본격 선언했다.렌터카 업종의 NBCI는 77점으로 나타났다. 전년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한 가운데, 롯데렌터카는 78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SK렌터카는 77점으로 2위, 현대캐피탈 장기렌터카는 76점으로 3위를 기록했으며, 세 브랜드 모두 전년과 동일한 점수를 유지했다.롯데렌탈이 롯데렌터카 장기렌터카 새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더 싸니까, 편하니까, 1등이니까’ 라는 핵심 메세지 아래 경제성, 편리성, 신뢰성을 앞세워 장기렌터카의 대중화를 본격 선언했다.국내 장기렌터카 1위 사업자인 롯데렌터카는 새 광고 캠페인을 통해 차가 필요한 개인·개인사업자·법인 모두에게 신차 장기렌터카가 가장 합리적인 선택임을 각인시키고 있다. 법인용 장기렌터카 서비스 ‘롯데렌터카 비즈카’와 개인용 장기렌터카 서비스 ‘롯데렌터카 마이카’를 솔루션으로 전면에 내세웠다.또한 롯데렌터카는 법인 고객의 차량 운용 효율을 극대화한 신규 장기렌터카 상품 ‘비즈카420’과 ‘비즈카530’을 출시했다. 핵심은 비용 효율성과 계약 유연성이다. 장기 계약을 통해 월 대여료를 낮추면서도, 중도 반납 시 발생하는 위약금 부담을 없애 법인의 선택권을 대폭 강화했다. 비즈카420은 2년, 비즈카530은 3년 의무 사용 후 언제든 위약금 없이 반납할 수 있다. 두 상품 모두 기업의 차량 교체 주기와 예산 계획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2026.08.06
2026년 온라인서점 NBCI 보도자료
[국가 브랜드 경쟁력] AI·체험 결합해 ‘독서 문화’ 혁신예스24는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리딩런 베이스 캠프’를 통해 오프라인 경험을 확대했다.온라인서점 업종의 NBCI는 전년과 동일한 76점으로 나타났다. 업종 평균은 유지됐으나 브랜드별 성과는 다소 엇갈렸다. 예스24는 전년 대비 1점 상승한 77점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교보문고는 1점 하락한 76점으로 2위를 기록했다. 알라딘은 전년 대비 1점 하락한 74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문화콘텐츠 업계에서는 AI 기술과 참여형 콘텐츠를 결합한 독서 경험 혁신이 새로운 경쟁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개인 맞춤형 추천과 이용자 참여를 확대하며 독서를 지속 가능한 문화활동으로 연결하려는 플랫폼 전략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예스24는 AI 기반 독서 솔루션 ‘RBTI Lab’을 선보이며 개인화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했다. MBTI 형식을 응용한 16가지 독서 유형 진단을 통해 이용자의 독서 성향을 분석하고, 유형별 특징과 보완 포인트를 제시하는 서비스다. 정보형·재미형, 분석형·공감형 등 네 가지 기준을 조합해 독서 스타일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독자들이 자신의 독서 취향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AI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추천 기능도 강화됐다. 예스24는 이용자의 독서 성향에 맞는 도서와 작가를 추천하고, 유사한 독서 성향을 가진 이용자의 리뷰를 함께 제공해 도서 선택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구매 이력과 리뷰 작성 등 플랫폼 활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의 ‘독서력’을 산출하고, 이를 향상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 활동을 제안하는 등 데이터 기반 개인화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체험형 콘텐츠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예스24는 강아지 캐릭터를 활용한 16가지 독서 유형 콘텐츠를 제작하고, 유형별 추천 도서를 중심으로 한 온라인 독서모임과 북토크를 마련해 이용자 간 교류를 확대했다. 독서지원금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를 놀이와 커뮤니티 활동으로 확장하고 있다.
2026.08.06
2026년 IPTV NBCI 보도자료
[국가 브랜드 경쟁력] AI 기능 탑재해 화질 개선·지역정보 제공지방자치단체의 각종 정보를 AI 영상으로 제공하는 ‘AI 지역정보’ 화면.IPTV 업종에서는 GENIE TV가 NBCI 75점으로 1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KT GENIE TV는 최신 정보를 반영해 정확하게 답변하고 자연스러운 대화를 이어가는 인공지능(AI) 기능을 탑재했다. 실시간 정보 기반 응답, 끊김 없는 연속 대화, 설명으로 찾는 콘텐츠 검색, 목소리 구분, OTT 콘텐츠 검색 등 다양한 AI 기능으로 이용자와 TV 간의 정교한 상호작용을 지원한다. 특히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대화 기능까지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AI 기술은 화질 개선에도 적용됐다. AI가 시청 중인 영상을 분석해 최대 8K 해상도로 끌어올리는 업스케일링 기술 덕분에, 8K 칩셋을 탑재한 GENIE TV에서는 8K 콘텐츠를 온전한 화질로 즐길 수 있다.지방자치단체의 정책, 행사, 생활 정보를 AI 영상으로 제공하는 ‘AI 지역정보’ 서비스도 새롭게 추가됐다. 이 서비스는 각 지자체 홈페이지에 게시된 소식을 KT의 AI 기술로 영상·음성·자막을 갖춘 1분 내외의 영상 콘텐츠로 자동 변환해준다. 이렇게 제작된 영상은 주민에게 실질적 혜택을 주는 정보를 선별해 담고 있으며, GENIE TV 홈 화면의 ‘우리동네 혜택+’ 메뉴와 채널 111번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맞춤형으로 제공된다.
2026.08.06
2026년 알뜰폰 NBCI 보도자료
[국가 브랜드 경쟁력] 로밍·국제전화 결합 요금제 출시SK세븐모바일은 해외여행 증가에 따라 기간형 로밍 요금제과 국제전화 결합 요금제를 내놨다.알뜰폰 업종의 올해 NBCI 평균은 지난해와 같은 72점을 기록했다. SK세븐모바일은 전년 대비 2점 상승한 74점으로 1위에 올랐고, kt M모바일은 1점 하락하며 2위를 차지했다. U+ 유모바일과 헬로모바일은 각각 72점, 70점을 기록했다. 지난해 이동통신 유심 해킹 여파로 전 브랜드의 경쟁력이 하락했지만, 올해는 부정적 이슈가 완화되며 전반적인 브랜드 경쟁력이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다.SK세븐모바일은 고객 중심 서비스를 강화하며 차별화를 이어갔다. 해외여행 증가와 데이터 사용 확대에 따라 기간형 로밍 요금제 3종과 국제전화 결합 요금제 4종을 출시해 데이터와 국제통화 혜택을 확대했다. 여기에 종량형 1Mbps 요금제와 폰케어팩 출시, ‘모두의결합’ 프로모션 연장 등 실질적인 혜택도 강화했다. 카카오·토스 인증도 도입해 온라인 가입 절차를 간소화하며 이용 편의성과 소비자 신뢰를 높였다. 또한 2025년 방송통신위원회 이용자 보호업무 평가에서 주요 알뜰폰 사업자 중 유일하게 ‘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서비스 품질과 고객 보호 역량을 인정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