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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편의점 업종 NBCI 보도자료

    씨유(CU)는 소매채널을 넘어 안전을 지키는 사회적 인프라로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편의점 업종의 NBCI 평균은 75점으로 전년 대비 1점 상승하였다. 조사 대상 브랜드별 평가 수준을 보면 씨유(CU)가 1점 상승한 76점으로 6년 연속 1위를 유지했다. GS25와 세븐일레븐은 전년과 동일한 74점으로 공동 2위를 했다.    이로써 CU는 GS25 및 세븐일레븐 대비 브랜드경쟁력 격차를 확대하며 순위 안정성을 확보했다. 이같은 CU 브랜드경쟁력의 상승은 마케팅 활동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자사 브랜드이미지에 반영된 것에 기인한다. 또 이를 바탕으로 구매의도 및 브랜드 충성도 상승까지 이뤄내 세부 조사 결과에서도 양호한 성과를 냈다.    CU는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물건을 파는 소매채널을 넘어 대한민국의 안전을 지키는 사회적 인프라로서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CU는 지난해부터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경찰청과 전국 1만3000여 CU 매장을 활용한 미아 찾기 캠페인 ‘아이 CU’를 시행 중이다. 또 전국 30여 물류거점과 CU의 점포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재난 예방 및 긴급구호체계 ‘BGF브릿지’도 구축했다.    GS25는 2011년 출시한 나만의 냉장고 앱을 단순한 증정품 보관 앱에서 마케팅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운영하고 있다. 이벤트, 모바일 쇼핑, 행사 상품 쿠폰 구매뿐 아니라 도시락 예약 주문 서비스 기능까지 제공한다. 또 미니언즈 우유처럼 상품 용기를 캐릭터로 승화하는 등 고객 친화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보급하고 있다.     올해 창사 30주년을 맞은 세븐일레븐은 100여 개 행사 상품 중 인기 먹거리 10여 종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L.POINT를 30배 적립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브랜드의 기념일을 고객과 함께 나누는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차별화 전략도 강화했다.    최근 오프라인 유통업 전반이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편의점은 비교적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최저임금을 포함해 가맹점 수수료, 편의점 수 등 다양한 사안이 복합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편의점의 주 고객층은 트렌드에 민감한 1~2인 가구가 주를 이루고, 한 골목에도 다수 브랜드의 편의점이 자리하는 등 경쟁이 격화되고 있다. 또 상대적으로 젊은 고객 층을 타깃으로 하는 만큼 고객의 브랜드 이동이 빈번해 보인다. 이런 상황에서 브랜드간 출혈경쟁을 줄이고 내실을 다지려면 자사 상품과 서비스만의 차별화를 통한 충성고객 유지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흔한 편의점으로 남을 것이 아니라 자사만의 색깔을 강조하고 고객이 스스로 찾을 수 있는 브랜드로 변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소매채널 넘어 안전 등 사회적 인프라 역할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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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대형슈퍼마켓 업종 NBCI 보도자료

      롯데슈퍼는 상권 맞춤형 점포를 적재적소에 오픈해 높은 브랜드경쟁력을 유지했다. 대형슈퍼마켓 업종의 NBCI 평균은 73점으로 지난해 대비 1점 하락했다. 롯데슈퍼는 지난해 대비 2점 하락한 75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 GS수퍼마켓 역시 1점 하락한 73점을 나타냈다. 이마트 에브리데이는 72점으로 3위,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71점으로 4위에 머물렀다.    대형슈퍼마켓 업종은 지난해의 상승세를 이어 가지 못하며 모든 브랜드의 경쟁력이 하락했다. 업종 1위 브랜드와 4위 브랜드의 하락 폭이 2위 및 3위 브랜드에 비해 다소 크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로 인해 롯데슈퍼와 GS수퍼마켓 간 브랜드경쟁력 격차는 전년 3점에서 2점 차로 줄었다. 각 브랜드 간 경쟁력이 다소 평준화되는 모습이다.    롯데슈퍼는 상권 특색을 반영한 매장을 개별 브랜드화시켜 운영한 결과, 높은 브랜드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     상권 맞춤형 점포를 적재적소에 오픈하며 점포 개발단계부터 고객의 호응을 이끌었다. 신개념 슈퍼마켓 ‘롯데슈퍼’를 비롯, 도심형 고급 매장인 ‘마이슈퍼’, 신선 균일가 매장인 ‘마켓999’를 필두로 2016년 6월에는 프리미엄 슈퍼마켓의 선두주자 ‘롯데프리미엄푸드마켓’을 성공적으로 론칭했다.     또 급변하는 시대에 발맞춰 고객에게 새로운 쇼핑경험과 편리성을 제공하기 위해 옴니채널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이 밖에도 지난달에는 롯데슈퍼와 롭스의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매장인 ‘롯데슈퍼 with 롭스’ 1호점을 성공적으로 오픈해 시선을 끌었다. 롯데슈퍼 with 롭스‘는 장보기에 최적화된 300평대 롯데슈퍼 기본 골격에 H&B 전문매장인 롭스의 영업 노하우를 결합해 탄생한 하이브리드 매장이다.     최근 온라인 유통 시장의 성장으로 대형슈퍼마켓의 양적인 성장세는 정체된 모습이다. 이러한 업종 환경 변화는 비교적 장기간 지속할 것으로 보이며 신규출점 및 영업일수 제한 등 규제 또한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각 브랜드는 부진 점포를 폐점하며 군살을 빼는 동시에 헬스&뷰티 스토어와 슈퍼마켓을 결합한 신개념 매장을 선보이고 있다.    또 다양한 편의시설을 확대하거나 지역 친화적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차별화되고 새로운 시도를 지속하고 있다.     대형슈퍼마켓은 이제 양적인 경쟁시대는 지나가고 있다. 앞으로는 구축된 자사 브랜드의 유통망에 고객이 보다 자주 찾을 수 있는 차별화된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 전개가 필요한 시점이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상권 특색을 반영한 맞춤형 점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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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IPTV 업종 NBCI 보도자료

      olleh tv의 키즈랜드는 출시된 지 2개월 만에 누적 이용자가 320만 명을 돌파했다.IPTV 업종의 NBCI 평균은 전년과 동일한 74점으로 나타났다. olleh tv가 76점, B tv가 74점으로 전년과 같은 수준을 유지한 반면 U+ tv는 1점 상승한 73점으로 나타났다. 브랜드간 NBCI 순위는 변동이 없었다. 1위 브랜드 olleh tv는 2·3위 브랜드와 격차가 2~3점 수준으로 여전히 강세를 보인다. 3위 브랜드 U+ tv는 지속적인 상승으로 2위 B tv와의 격차를 1점으로 축소했다.    olleh tv는 올해로 7년 연속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브랜드 인지도, 이미지, 관계 등 모든 요인에서 경쟁 브랜드 대비 우위를 갖고 있다. 750만 가입자를 보유하고 국내 IPTV산업과 콘텐트산업을 리딩하는 브랜드다.    올해는 출시 10주년을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영화 VOD 시장 활성화를 이끌어온 olleh tv의 상징적 이벤트로 고객 초청 행사인  ‘소울무비 콘서트’를 개최했다. 최근에는 어린이를 위한 콘텐트와 서비스를 다양하게 제공한다. 대표 서비스인 ‘키즈랜드’는 출시 2개월 만에 누적 이용자 320만 명을 돌파했다. 또 인기 콘텐트인 ‘핑크퐁TV’ ‘뽀로로TV’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을 무료 채널로 전환했다. 이 같은 다양한 콘텐트와 서비스는 브랜드경쟁력 강화로 이어졌다.    2위인 B tv는주이용 고객 평가에서 업종 내 브랜드 중 유일하게 1점 상승하면서 olleh tv와 함께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다. B tv는 인공지능(AI), 음성인식 등 신기술을 활용해 고객의 이용 편의성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또 유료 콘텐트 할인 혜택과 이벤트를 강화하고 무료 콘텐트 라인업을 확대하며 경쟁력 강화를 이끌어냈다.     3위인 U+ tv는콘텐트 다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 ‘아이들나라 2.0’을 출시하면서 아동 서비스 영역을 확대했다. 향후에는 스포츠 중계, 글로벌 드라마 등을 다양화시켜 고객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근 IPTV 업종의 화두는 어린이를 위한 콘텐트와 서비스다. 교육용 콘텐트가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증강현실(AR)이나 가상현실(VR) 등을 적용해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기도 한다. 서비스 패키지화, 인기 콘텐트 무료 전환 등 부모를 대상으로 한 브랜딩 활동도 다양해지고 있다.    IPTV 브랜드는 미디어 트렌드 변화를 지속적으로 파악하며 고객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넷플릭스나 유튜브 등 업종간 경쟁 또한 치열한 상황에서 트렌드 파악과 차별화된 브랜딩 활동은 경쟁력 확보에 필수적인 요건이기 때문이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인지도·이미지·관계···모든 요인서 우위 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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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초고속인터넷 업종 NBCI 보도자료

    차세대 기술인 10G 인터넷 상용화에 주력하는 KT인터넷이 1위를 유지했다. 초고속인터넷 업종의 NBCI 평균은 전년 대비 1점 하락한 74점으로 나타났다. KT인터넷은 평가 수준의 변동 없이 77점을 유지했다. U+인터넷도 지난해와 동일한 73점, B인터넷만 유일하게 1점 하락해 73점을 기록했다.    KT인터넷은 15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지난해 단독 2위였던 B인터넷은 1점 하락하며 U+인터넷에 공동 2위를 허용했다. 1위 브랜드와 2위권 브랜드와의 격차는 4점으로 더 벌어졌다.    KT인터넷이 올해 1위를 유지할 수 있었던 원인은 고객과의 관계 요인에서 높은 상승을 보였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KT인터넷은 올해 초 가입자 400만을 돌파했다. KT인터넷이 많은 소비자의 선택을 받는 이유는 핵심 영역인 서비스 수준 개선에 집중했기 때문이다.    KT인터넷은 차세대 기술인 10G 인터넷 상용화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에는 오프라인 활동으로 스타벅스 매장에 ‘10GiGA WiFi’를 설치해 고객이 빠른 인터넷 속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다. 또 SNS나 블로그 등 온라인 채널을 지속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B인터넷은 고객 자문단을 운영하며 부정적 고객 경험을 개선하고 있다. 특히 고객불만의견(VOC)과 신규 서비스 수요 파악에 집중하고 있다. 또 4년 이상 이용한 장기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B타민 서비스’를 확대했다. 고객 니즈를 적극적으로 탐색해 해결하고 장기 고객을 관리하는 노력은 브랜드 관계 요인에서 지난해 대비 향상된 성과로 이어졌다.     U+인터넷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홈 사물인터넷(IoT) 분야에 집중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종합 가전사 외에도 중견 생활가전업체와 제휴를 통해 다양한 홈 IoT 제품과 인터넷 서비스를 연계했다.    초고속인터넷 업종은 10G 인터넷 시대에 진입하고 있다. 10G 인터넷은 5G 이동통신, 초고화질 방송, 홀로그램, AR, VR 등 고품질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한다. 새로운 시장 선점을 위한 브랜드 간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 전망이다. 4차산업혁명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0G 인터넷 상용화에 대한 정부 차원에서의 지원도 가속화되고 있다.    특히 10G 인터넷 상용화로 가는 시점에서 잠재고객 확보는 중요한 요소다. 올해 NBCI 결과를 살펴보면 초고속인터넷 업종의 비이용 고객 평가 수준은 모든 브랜드가 지난해 대비 하락했다.  잠재고객의 니즈를 파악해 충족시키는 브랜딩 활동이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된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가입자 400만 돌파, 우수한 품질로 15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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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인터넷서점 업종 NBCI 보도자료

    인터넷서점 업종의 NBCI는 74점으로 전년보다 1점 상승했다. 인터넷서점이 사이트 사용 편의성 개선, 북 큐레이션 서비스 등 고객 편의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전반적으로 강화했기 때문이다. 인터넷서점 예스24는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문화 콘텐트 창출에 집중했다.  조사 결과 예스24가 전년과 동일한 76점으로 6년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알라딘은 2점 상승한 74점으로 전년 공동 3위에서 올해 2위로 순위 상승했다.   한편 인터넷교보문고와 인터파크도서는 전년 수준을 유지, 각각 3위와 4위로 평가됐다.    예스24는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문화 콘텐트 창출에 집중했다. 지난해엔 부산 수영구에 국내 최대 규모의 중고서점 F1963을 오픈했다. 미술관에 온 것처럼 책을 여유 있게 감상하고 즐길 수 있는 콘셉트로 서점 공간을 디자인했다. 지난해 10월부터는 도서 전문 팟캐스트 방송 ‘예스책방 책읽아웃’을 진행하고 있다.    알라딘은 2008년에 국내 인터넷서점 업계 최초로 온라인 중고책 거래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다. 이후 2011년 알라딘 중고서점 종로점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늘린 결과 현재 국내에 42개의 중고서점을 운영 중이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효과적으로 연계하면서 알라딘은 눈에 띄게 성장하고 있다.     국내 도서유통 시장은 가격경쟁을 지속할 수 없는 형태로 시장이 급변했다. 가격을 대신하는 차별화된 서비스와 가치 제공이 새로운 경쟁의 기준으로 부상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배은나 기자 [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사이트 사용 편의성 개선 등 적극적 마케팅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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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국제전화 업종 NBCI 보도자료

      00700은 차별화된 브랜딩 활동으로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했다. 2018년 국제전화 업종의 NBCI 평균은 지난해보다 1점 하락한 74점으로 평가됐다. 00700(SK텔링크)은 전년 대비 1점 하락한 76점, 001(KT)과 002(LG유플러스)는 각각 지난해와 동일한 75점, 72점으로 나타났다.    00700은 올해 NBCI 국제전화 업종에서 10년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지난해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으나 001보다 1점 우위를 보였다. 특히 브랜드 인지도와 이미지 평가 수준이 경쟁 브랜드보다 높게 나타났다. 이는 00700의 지속적인 브랜딩 활동의 성과로 분석된다.    올해 20주년이 되는 00700은 차별화된 브랜딩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했다. 그동안 00700의 영상 콘텐트는 매번 화제가 됐다. 올해는 20년간의 브랜드 히스토리를 영상으로 제작해 홈페이지·유튜브 등의 채널을 통해 고객에게 알렸다. 동시에 20주년 기념 이벤트를 시행하는 등 고객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00700은 통화 품질에 기반한 본원적 경쟁력 확보에도 꾸준한 노력을 기울였다. 통화 유형별 테스트를 통해 개선사항을 발견, 업그레이드했다. 또한 매월 200여 국가를 대상으로 철저한 통화 품질 관리에 나선다. 이러한 본원적 품질 강화와 함께 차별화된 브랜딩 활동으로 ‘국가대표 국제전화 00700’ 슬로건에 부합하는 브랜드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     001은 고객에게 편리한 서비스와 다양한 할인 상품을 선보였다. 001 앱을 통해 스마트폰에서 편리하게 국제전화를 이용할 수 있게 했다. 국제전화 이용패턴을 고려한 알짜 요금제, 모바일 파워요금제 등도 제공하고 있다. 한국생산성본부 관계자는 “1위 브랜드와 경쟁이 치열한 만큼 다양한 상품 제공, 통화품질 관리에 노력하면 상위권 재도약을 기대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002는 차별화된 요금 상품을 제공했다. ‘002 매일 60분’은 국내 외국인 체류자 상위 20개국에 적용되는 할인 상품이다. 국내 외국인 체류자 증가 추세에 따라 더 많은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려는 취지로 개발됐다.    무료 앱 등 대체재의 확대로 국제전화 시장은 위축되고 있다. 각 브랜드는 양질의 서비스와 다양한 할인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제전화 브랜드의 가장 중요한 경쟁력 요소는 통화 품질과 편의성이다. 스마트폰 전용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지속적인 환경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된다. 기본적으로 우수한 통화 품질에 추가로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브랜드경쟁력 강화를 이어갈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배은나 기자  bae.eunna@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20주년 이벤트 등 차별화된 브랜딩 활동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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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이동통신 업종 NBCI 보도자료

    T는 고객 니즈에 맞춘 상품과 서비스로 15년 연속 1위 자리를 유지했다. 이동통신 업종의 NBCI 평균은 지난해 대비 1점 상승한 75점으로 나타났다. SK텔레콤의 T가 지난해와 동일한 77점으로 1위를 유지했다. KT 역시 동일한 74점으로 2위로 집계됐다. U+는 지난해 대비 1점 상승하며 2위 KT와 점수 격차를 1점 줄이며 3위로 나타났다.    NBCI 순위 변동은 없었으나 3위인 U+의 점수가 향상돼 전반적인 업종 평균 점수도 1점 상승했다. 이로 인해 2위·3위 브랜드 간 경쟁력 차이는 1점으로 좁혀졌으며 1강 2중의 구도가 심화했다.    대표 주자인 T는 올해도 1위로 평가되며 15년 연속 1위 자리를 유지했다. SK텔레콤이 높은 브랜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은 고객 니즈에 맞춘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출시해 고객 만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서 선보이는 데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    SK텔레콤은 고객가치혁신을 위해 T멤버십을 개편했다. 모든 멤버십 등급에서 연간 한도를 없애고 사용처를 확대해 고객의 혜택을 대폭 확대했다. 또 연중 파격적인 멤버십 혜택을 제공하는 T day를 실시해 호평을 받았다. 기존 제공되었던 ‘T’ 상품과 서비스도 진화를 거듭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휴대전화 앱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보안을 강화한 본인확인 서비스인 ‘T인증’은 빠르게 신규가입자를 확보하며 공인인증서를 대체할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년과 동일하게 2위와 3위로 평가된 KT와 U+는 경쟁이 치열한 이동통신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차별화된 브랜딩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KT는 데이터 무제한을 전제로 한 요금제를 선보이며 스마트폰 이용자의 생활패턴에 더욱 밀착된 상품을 출시했다. ‘데이터ON’ 요금제의 세 가지 상품 모두 데이터 무제한(일부 속도제어)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U+ 또한 5G시대에 대비해 야구·골프 등 스포츠를 차별화한 콘텐트를부각하고 있다. 최근 업그레이드한 ‘U+프로야구’ 중계 애플리케이션에 이어 ‘U+골프’ 중계서비스 앱까지 내놓으면서 타 브랜드 대비 엔터테인먼트에 집중하고 있다.    당초 정부의 통신비 인하 정책으로 통신사 실적 수준은 낮을 것으로 예상되었다. 하지만 중저가 요금제가 호응을 얻으면서 예상보다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앞으로 이동통신이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의 폭과 깊이가 더욱 확장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이를 통한 신규 상품 및 서비스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각 이동통신 브랜드는 타깃 고객층별로 세분된 니즈를 파악하고 구체화해 새로운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케팅 전략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시점이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고객 니즈 충족으로 높은 브랜드 경쟁력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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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국제항공 업종 NBCI 보도자료

    아시아나항공은 에어버스 A350 신형 항공기 6대를 도입해 기재 경쟁력을 강화했다.  국제항공 업종의 NBCI 평균은 지난해 대비 1점 하락한 71점으로 나타났다. 아시아나항공이 75점으로 신규 1위로 오른 반면, 대한항공은 4점 하락한 74점으로 2위로 집계됐다.    싱가포르항공과 캐세이패시픽항공이 지난해 수준을 유지하면서 각각 69점과 68점을 얻어 3위와 4위에 올랐다. 타이항공은 전년 대비 1점 상승세를 보이며 캐세이패시픽항공과 공동 4위로 평가됐다.    아시아나항공은 서비스 품질의 향상과 혁신을 지속해서 추구해 왔으며 국내외 전문기관의 평가에서 최고 수준의 항공사로 인정받아왔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해부터 에어버스 A350 항공기 6대를 도입해 기재 경쟁력을 강화했다. A350은 이코노미석 일부 좌석 간격을 36인치로 적용한 이코노미 스마티움을 도입해 보다 넓고 편리한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한항공은 최근 미국·러시아 등 공동운항 노선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블라디보스토크·하바롭스크 등 러시아 아에로플로트와 공동운항 노선을 확대했으며 델타항공과의 조인트벤처 협약에 따라 내년 4월부터는 미국 보스턴 신규 취항 항공편을 제공할 계획이다.    국제항공 업종 내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도 지속해서 확대될 전망이다. 탄탄한 브랜드 경쟁력 구축을 위해서는 고객 중심의 브랜딩 활동에 기반을 둬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로 평가받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서비스 품질의 향상과 혁신 지속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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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주유소 업종 NBCI 보도자료

      SK주유소는 핵심 경쟁력 및 차별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다. 주유소 업종의 NBCI 평균은 73점으로 지난해보다 1점 하락했다. 1위 SK주유소는 75점으로 전년 대비 1점 내려갔다. 2위 GS칼텍스 주유소는 73점으로 전년 대비 1점 내려갔다. S-OIL은 2점 하락으로 3위를 차지했다. 현대오일뱅크도 지난해보다 1점 하락한 72점으로 S-OIL과 공동 3위에 올랐다.    SK주유소는 경쟁사가 쉽게 모방할 수 없는 핵심 경쟁력과 차별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다. 고객이 브랜드를 체험하고 만족을 느낄 수 있는 엔크린 멤버십 제도, 3000포인트 특권, 높은 혜택을 제공하는 제휴할인카드 등을 운영하고 있다.     주유소 업계의 어려움은 오늘 내일의 일이 아니다. 주유소 간 가격을 무기로 한 경쟁이 심화되면서 자영주유소의 폐점률이 상승하고 있다. 하이브리드 및 전기자동차의 판매 증대라는 외적 환경으로 인해 전반적인 주유 빈도는 꾸준히 줄 것으로 예상된다.    주유소 브랜드들은 단순히 기름을 판매하는 공간에서 나아가 다양한 자동차 또는 생활서비스 제공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최근 SK주유소는 전국의 주유소 부지를 활용한 플랫폼 사업을 전개하기 시작했다. CJ대한통운과 손잡고 실시간 택배 집하 서비스 거점을 구축하고 있다. GS칼텍스도 스타트업 개라지 프로그램을 통해 주유소를 기반으로 한 O2O서비스 제공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앞으로도 니즈를 탐색하고 적절한 서비스를 개발하면 주유소는 복합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된다.    중앙일보디자인=배은나 기자 [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멤버십·제휴카드 활성화로 고객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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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면세점 업종 NBCI 보도자료

     면세점 업종의 NBCI 평균은 77점으로 전년보다 1점 하락했다. 롯데면세점이 78점으로 1점 하락했으나 1위를 유지했고, 신라면세점은 전년과 같은 76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롯데면세점은 내국인 고객과 소통을 위해 친근한 카피 문구 ‘냠’을 새로 만들었다.   롯데면세점은 글로벌 트래블리테일 전문지 무디다빗리포트가 지난 7월 발표한 면세점 순위에서 2017년 매출 기준 세계 2위를 차지했다. 2년 연속 거둔 쾌거다. 롯데면세점은 지난달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권 일부를 철수했으나 내국인 고객과 소통을 위한 카피 문구 ‘냠’을 새로 만들어 다양한 채널에 노출하며 이미지를 재정립하고 있다. ‘냠’ 영상은 글로벌 론칭도 마쳤다.   면세점 면세점 업종 결과를 면밀히 살펴보면 주이용 고객의 평가 수준은 유사하나 영역별로 두 브랜드가 차이를 보인다. 두 브랜드 모두 마케팅 활동 수준은 전년과 동일하나 신라면세점의 브랜드 인지도와 이미지가 다소 하락했다. 이는 최근 면세점 지형 구도 변화의 영향을 의미하는 것이어서 주이용 고객 대상의 브랜드경쟁력 강화 프로그램이 필요해 보인다. 반면 롯데면세점은 주이용 고객 평가 결과 전년 대비 큰 차이를 나타내지 않아 안정적인 브랜드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     면세점 업종은 사드 배치 이후 한국 관광 규제로 침체에 빠졌다. 시내면세점 사업 진출 브랜드가 늘며 경쟁 강도도 높아졌다. 이런 가운데 롯데면세점과 신라면세점은 높은 브랜드경쟁력을 유지하는 저력을 보였고, 신세계면세점이 상위 브랜드를 뒤쫓고 있다.    최근 들어 외국인 관광객의 관광 비율이 회복하고 있어 면세점 브랜드의 실적도 호조를 보인다. 이에 향후 면세점 브랜드는 자사의 기존 고객을 붙잡을 수 있는 관계 프로그램 강화를 우선하는 한편 상생을 위한 경쟁과 협업 활동을 펼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관광 침체, 치열한 경쟁 속 상위 브랜드 저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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