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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가스보일러 업종 NBCI 보도자료

            가스보일러 업종 NBCI는 74점으로 전년 대비 1점 하락했다. 귀뚜라미보일러가 전년과 같은 76점으로 1위, 경동나비엔 역시 전년과 동일한 75점으로 2위를 했다. 린나이는 2점 하락한 72점으로 나타났다.   귀뚜라미보일러는 거꾸로 타는 보일러, 4번 타는 보일러, 거꾸로 IoT(사물인터넷) 콘덴싱 가스보일러 등 쉬운 용어로 제품에 적용한 기술력을 브랜드에 녹여내 인지도를 끌어올렸다. 내진설계 테스트를 통과해 KS인증을 획득하는 등 제품 안전성을 검증받았으며, 가스누출탐지기와 지진감지기를 탑재했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보일러 가동 상태를 확인·제어할 수 있고, 스마트 학습 기능으로 보일러 스스로 사용자의 이용 패턴을 분석해 맞춤형 난방을 실현한다.   귀뚜라미보일러는 까다로운 내진설계 테스트를 통과하는 등 제품 안전품질에서 앞서가고 있다.경동나비엔은 1988년 콘텐싱보일러를 개발해 보급해왔으며, 해외로 한국식 보일러를 수출하는 브랜드다. 2억불 수출탑을 수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최근 콘덴싱이 옳았다는 친환경성 캠페인으로 자사 제품의 가치를 알리고 있다.   내수시장에서 가스보일러 시장은 포화 상태에 달했다는 전망도 있으나 향후 친환경 및 고효율 보일러로의 교체 수요와 맞물려 사용 편의성까지 높인 보일러가 출시되면 보일러 구매는 지속해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 각 브랜드의 해외시장 진출이 더욱 활발해지는 만큼 가스보일러 브랜드경쟁력은 지속해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지진감지시스템 등 안전성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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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정수기 업종 NBCI 보도자료

              정수기 업종의 NBCI 평균은 73점으로 전년보다 1점 하락했다. 코웨이가 77점으로 10년 연속 1위를 유지했고, 이과수 정수기가 72점으로 2위를 했다. SK매직정수기가 71점, 쿠쿠정수기가 70점으로 뒤를 이었다. 이과수정수기를 제외한 모든 브랜드가 1~2점씩 하락했다. 코웨이는 모든 항목에서 우위를 보였다. 대부분의 구성요인이 하락했지만 경쟁 브랜드와 큰 격차를 보였다. 이과수정수기는 인지도와 이미지가 전년 수준인 반면 SK매직정수기는 1점씩 하락하며 3위로 밀려났다.   코웨이는 체계적 브랜딩 활동을 전개한다. ‘워터 소믈리에’ 교육을 통해 물 전문가를 양성하고, 이들이 정수기 제품 개발 시 핵심 역할을 하게 한다. 또 코디 관리 서비스를 강화한 ‘안심 하트 서비스’ 등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에서의 차별화된 활동을 전개한다. 최근에는 새롭게 개발한 ‘시루(CIROO·Coway Intensive Reverse Osmosis) 필터 시스템’을 브랜드화해 고객에게 알리고 있다.   코웨이는 물에 대한 연구, 서비스 강화, 필터 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이과수정수기는 전년 조사에서 SK매직정수기에 공동 2위를 허용했지만 1년 만에 단독 2위를 차지했다. 브랜드 관계 항목이 2점 하락, 주사용 고객에 대한 관리 활동이 필요해 보인다. SK매직정수기는 전년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인지도와 이미지 항목에서 하락하며 순위가 떨어졌다. 고객 접점 활동 노력이 브랜드경쟁력 향상의 기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쿠쿠정수기는 상위 브랜드와 격차가 크지 않고 구성요인 평가도 유사한 수준이다. 인지도와 관계 향상에 중점을 두면 상승 여력이 있다.   정수기 시장은 직수형 정수기가 인기를 끌며 변화의 움직임이 보인다. 전체 시장에서 직수형 정수기 비중이 50%를 넘는다. 명확한 타깃 설정과 함께 고객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브랜딩 활동이 필요한 시점이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물 전문가 '워터 소믈리에'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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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냉장고 업종 NBCI 보도자료

                냉장고 업종의 NBCI 평균은 75점으로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삼성이 전년과 동일한 79점으로 15년 연속 1위를 유지했고, LG 디오스(78점) 역시 전년과 동일하다. 클라쎄는 2점 하락한 67점으로 3위를 유지해, 브랜드간 순위 변동은 없었다.   삼성은 냉장고 업종에서 15년 연속 NBCI 1위를 유지한 브랜드다. 지금까지 품질·디자인·기능 등 다양한 영역에서 고객 니즈를 선제적으로 수용했고, 그 결과 냉장고 시장의 패러다임을 주도해 왔다. 최근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2016년에 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해 출시한 ‘패밀리 허브’ 기능이다. 패밀리 허브는 가족 구성원의 음식 선호도와 보관 중인 식재료의 유통기한까지 고려해 최적의 식단과 조리법을 추천해 준다.   삼성 패밀리 허브는 사물인터넷 기술을 냉장고에 접목해 개발한 제품이다.지능형 비서 ‘빅스비’를 활용해 음성으로 간편하게 식재료를 추가 등록할 수 있고 유통기한도 자동으로 기록한다. ‘스마트싱스’ 앱을 통해 모바일로 제어할 수도 있다. 냉장고와 사용자를 어떻게 연결할지 명확히 계획하고 있을 뿐 아니라 소비자의 감성까지 세심히 살피고 있는 것을 볼 때 삼성이 향후에도 냉장고의 패러다임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할 수 있다.   올해 LG 디오스의 NBCI가 다소 주춤했지만, 2015년부터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LG 디오스의 강점은 고객이 냉장고를 사용할 때 어느 지점에서 편리함을 느끼는지 정확히 짚어내는 역량에 있다. 냉장고의 심장에 해당하는 컴프레서의 경우, 직선운동 방식을 통해 꼭 필요한 냉기만 균일한 온도로 공급해주는 리니어 컴프레서는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한 LG 디오스의 핵심 기술이다.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등 다양한 첨단기술이 냉장고에도 적용되고 있다. 향후 냉장고의 역할은 ‘음식의 보관’에서 ‘주방의 매니저’로 확장될 수 있으며, 이러한 흐름을 선도하는 브랜드가 냉장고 시장에서 주도권을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송덕순 객원기자 [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최적의 식단과 조리법까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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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전기밥솥 업종 NBCI 보도자료

      전기밥솥 업종의 NBCI는 74점으로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브랜드별로는 쿠쿠가 78점으로 전년 대비 1점 하락하면서 1위를 유지했다. 2위 브랜드인 쿠첸 역시 73점으로 전년 대비 1점 하락했다. 리홈은 71점으로 1점 상승하며 3위를 기록했다.   세부 요인을 분석하면 쿠쿠와 쿠첸의 영역별 점수 하락 경향이 나타났다. 특히 두 브랜드 모두 브랜드 인지도와 이미지 점수가 하락했다. 쿠쿠와 쿠첸이 국내 전기밥솥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두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고객에 대한 브랜드 확신을 강화하는 마케팅 활동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쿠쿠는 전기밥솥 시장의 대명사로 강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미 형성된 브랜드 자산을 활용해 다양한 제품 카테고리로 확장을 추진하고 있으며 토털 생활가전 브랜드로서 안정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다. 쿠쿠 전기밥솥은 제품의 본질인 좋은 밥맛을 구현한 뛰어난 제품력과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지속적인 제품 혁신으로 시장에서 높은 수준의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쿠쿠는 프리미엄 밥솥 시장에서 선도 브랜드에 걸맞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또한 프리미엄 밥솥 시장에서 선도 브랜드에 걸맞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풀스테인리스내솥과 덮개, 2기압 기술, 열의 대류를 활성화시킨 커브드 내솥, 2중 모션 패킹, 사물인터넷(IoT) 등 혁신적 기술을 제품에 적용했다. 최근에는 프리미엄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 상품으로 초고압과 무압이라는 두 가지 기술을 한 제품에 구현한 트윈프레셔를 출시했다.   쿠첸은 전년 대비 브랜드경쟁력이 1점 하락했으나 성장 잠재력은 충분하다. 브랜드 이미지나 충성도에서 쿠쿠 대비 점수 격차를 1점 줄였으며 마케팅 활동 수준에서 전년과 동일한 평가수준을 나타내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전기밥솥 제품을 사용 후 한 번 만족한 밥맛에 익숙해진 소비자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전기밥솥이 잔 고장 등 품질적인 면에서 문제가 없다면 해당 브랜드를 이탈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다. 브랜드 충성도가 높아지고 자연스럽게 진입장벽이 형성되는 경향이 강하다.   향후 밥솥시장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한 각 브랜드의 경쟁은 더욱 심화될 예정이다. 기존 제품 대비 차별적인 프리미엄 밥솥을 주무기로 기존 일반 밥솥 교체수요를 장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신기술 적용을 늘리고 있다. 최근에는 쿠쿠와 쿠첸이 양분하고 있는 시장에 딤채쿡이 신규로 진입하며 소비자의 선택 대안을 확장하고 있다. 이러한 브랜드의 움직임을 볼 때 성숙기 시장임에도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지속적 제품 혁신으로 높은 시장 점유율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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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김치냉장고 업종 NBCI 보도자료

             김치냉장고 업종의 NBCI 평균은 76점으로 지난해보다 1점 상승했다. 딤채는 지난해와 동일한 77점으로 5년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삼성은 76점으로 전년보다 1점 상승해, 1~2위 간 격차는 줄었다. LG디오스 역시 1점 상승한 75점으로 3위를 유지해 브랜드 간 순위는 변동하지 않았다.   딤채는 김치냉장고 대표 브랜드로 5년 연속 NBCI 1위를 유지해왔다. 지난해 오리지널 기술력으로 최적의 김치 보관 및 다양한 식재료 보관 기능을 갖춘 제품을 선보였다.   최근 소비자들은 김치냉장고를 김치 외에도 고기나 생선 등 변질하기 쉬운 식품을 보관하기 위한 목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딤채는 고객의 니즈를 선제적으로 수용했다.   먼저 김장독처럼 원적외선을 방출하는 땅속 바이오 소재를 김치통과 스탠드형 제품 서랍부에 적용했다. 이는 겨울 땅속 김장독과 같은 환경을 구현한다. 또한 강한 원적외선을 통해 김치·육류·과일 등 다양한 식재료를 장기간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공간별 보관 기능을 더욱 강화했다.   딤채는 오리지널 기술력으로 최적의 김 치 보관 및 다양한 식재료 보관 기능을 갖춘 제품을 선보였다.삼성과 LG디오스 NBCI 점수가 상승하면서 1위와의 격차는 더욱 좁혀졌다. 삼성은 다양한 식품을 보관하기를 원하는 니즈와 김치에 대한 소비자 입맛을 반영해 전문적인 맞춤형 보관기술을 선보였다. 또한, 김치냉장고에 다양한 편의기능을 제공해 즐거움을 더했고,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슬림 디자인을 선보였다.   LG디오스는 ‘김치톡톡’이라는 브랜드를 내세워 김치 맛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하였다. 김치를 맛있게 해주는 유산균을 더 오랫동안 보관시킬 수 있는 기능을 탑재하고 이를 고객들이 ‘유산균 디스플레이’를 통해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하였다.   식문화가 다양해지면서 인당 김치 섭취량은 줄고 있다. 김치 보관량이 줄어든 만큼 남는 공간을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사용하고자 하는 소비자의 수요는 높아질 전망이다. 효율성을 중시하는 소비자가 증가함에 따라 전력소모를 최소화하고 공간 구성과 기능을 다변화하는 등 다양한 측면에서 제조사의 고민이 요구된다.   1~2인 가구와 욜로족 등이 주요 신규 소비층으로 등장하면서 세련된 디자인과 성능을 겸비한 스몰사이즈 제품의 수요가 높아질 전망이다.   급격히 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지속적인 시장 분석 및 연구 개발을 통해 고객이 필요로 하는 편의 기능을 갖춘 고성능, 고효율 제품 개발이 필요하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한겨울 땅 속 환경 구현, 장기간 신선하게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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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타이어 업종 NBCI 보도자료

    타이어 업종의 NBCI 평균은 75점으로 전년과 동일하다. 한국타이어가 전년과 같은 78점으로 1위를 한 가운데 금호타이어가 1점 하락한 74점으로 2위, 넥센타이어가 73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순위 변동은 없지만 한국타이어와 금호타이어간 격차는 확대됐다.   10년 연속 1위를 한 한국타이어는 생산부터 유통까지 철저히 관리한다. 2016년 준공한 ‘한국타이어 테크노돔’은 하이테크 연구 중심지로 첨단 기술력을 보여준다. 지난해 호주 타이어 유통점 ‘작스타이어즈’를 인수하며 유통채널을 선진화된 시스템으로 강화했다.   한국타이어 테크노돔은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금호타이어의 NBCI는 업종 내 브랜드 중 유일하게 하락했다. 주사용 고객 평가는 유사하지만 비사용 고객 평가에서 열위를 보였다. 넥센타이어는 경쟁 브랜드와 격차를 좁혔다. 브랜드 관계에서 1점 상승했고, 다른 항목도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최근 타이어 시장은 새로운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게 때문이다. 각 브랜드는 이런 외부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이 필요하다.    김승수 객원기자 [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최첨단 기술력으로 10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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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경형자동차 업종 NBCI 보도자료

    경형자동차 업종의 NBCI 평균은 74점으로 전년과 같다. 모닝은 76점으로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스파크는 1점 하락한 74점으로 모닝과 격차가 더 벌어졌다. 레이는 전년과 동일한 71점으로 3위에 머물렀다.   세부 구성요인에서 모닝의 브랜드 인지도는 1점 상승했지만 이미지와 관계는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스파크는 인지도와 이미지에서 각각 1점 하락했다. 레이의 브랜드 이미지는 1점 상승했으나 관계는 1점 하락했다.   모닝은 2016년 스파크에 시장점유율 1위를 뺏겼지만 지난해 선두를 탈환했다. 기존 경차의 한계인 좁은 공간, 아쉬운 주행 안정성, 부족한 차내 기능을 극복해 고객에게 경차 이상의 가치를 제공했기 때문이다. 지난해 풀 체인지 모델 ‘올 뉴 모닝’을 출시했다. 동급 최대 수준의 넓이로 헤드룸·숄더룸·레그룸 공간을 구현했다. 또 초고장력 강판, 구조용 접착제를 확대해 동급 최고 수준의 차체 강성과 충돌안정성을 확보했다. 차내 스마트 IT 사양을 구비해 사용자 만족도를 높였다.   모닝은 기존 경차의 한계로 지적 됐던 좁은 공간, 아쉬운 주행 안정 성, 부족한 차내 기능을 극복했다.스파크는 주요 타깃 층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젊은 여성이 선호하는 코럴핑크 색상을 추가했다. 퍼펙트 블랙 에디션은 남성 고객의 선호를 반영했다. 주요 고객 선호가 집중된 LT Plus 트림의 기본 가격을 인하했고 내·외관에 크롬 디자인 요소를 기본으로 도입했다.   레저 붐과 함께 큰 차를 선호하는 현상이 겹치며 경차 시장이 다소 위축됐다. 경차만의 경쟁력을 높일 방법이 필요하다. 연비와 가격경쟁력은 기본이고 첨단 및 편의 사양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경차는 생애 첫 번째 차의 역할을 한다. 구매층인 20~30대는 가성비를 먼저 고려한다. 가격경쟁력이 떨어지면 소형 SUV 차량과 가격 차이가 얼마 나지 않으므로 경제성은 필수 조건이다. 최근에는 차내 첨단·편의 사양 경쟁으로 옮겨가고 있다. 가격 및 연비 경쟁력을 놓치지 않되 첨단 사양을 추가하는 등 혁신성을 보여줘야 한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경차 시장 위축 속 동급 최대 넓이 등으로 만족도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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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SUV 업종 NBCI 보도자료

    SUV 자동차 NBCI 평균은 72점으로 전년과 동일한 평가를 유지했다. 올해 조사 대상은 티볼리가 처음으로 추가돼 기존 4개의 브랜드와 경쟁했다. 올해 SUV 자동차 순위는 변화가 있었다. 싼타페와 쏘렌토가 공동 1위를 차지하며 SUV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었다.   지난해까지 12년간 단독 1위를 차지했던 싼타페가 올해 쏘렌토에게 공동 1위를 허용했다. 두 브랜드 모두 NBCI 74점을 기록하며 싼타페는 13년 1위를 유지했고 쏘렌토는 지난해 가장 많은 판매량을 보이며 SUV 시장 신규 1위로 부상했다. 투싼과 스포티지는 72점으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싼타페(왼쪽 사진)와 쏘렌토가 공동 1위를 차지하며 SUV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었다.투싼·스포티지·티볼리는 더욱 치열해진 SUV 시장 한가운데 서 있다. 싼타페·쏘렌토와 더불어 코나·니로 등 다양한 차종이 출시되고 고객의 선택폭이 확대되면서 점유율이 잠식당할 수 있는 여건에 놓여있다. 올해도 SUV는 매우 역동적인 시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최다 판매 쏘렌토, 싼타페와 공동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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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소형자동차 업종 NBCI 보도자료

      소형자동차 업종의 NBCI 평균은 74점으로 전년 대비 1점 하락했다. 엑센트가 전년 대비 1점 하락한 78점으로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프라이드가 73점으로 2위, 아베오가 71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엑센트와 프라이드 간 격차는 전년과 동일하며 여전히 큰 수준이다.   엑센트는 전년 대비 인지도와 이미지가 소폭 하락했지만 여전히 압도적 우위를 보인다. 한편 모든 브랜드의 비사용 고객 평가는 전년과 동일했고 주사용 고객 평가는 1~2점씩 하락했다. 엑센트는 특유의 고효율 및 가성비를 바탕으로 소형차 시장을 이끌어가고 있다.   엑센트는 소형자동차 업종에서 경쟁 브랜드 대비 큰 격차로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프라이드는 엑센트에 1위를 내준 후 격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 과거 위상을 회복할만한 반전의 계기가 필요해 보인다.   아베오는 프라이드와의 격차를 줄였다. 다만 전년보다 주사용 고객 평가 수준, 특히 브랜드 관계에서 하락을 보였다. 앞으로 차별화된 커뮤니케이션으로 고객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다.   소형차 브랜드는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전개해야 한다. 특히 젊은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만한 옵션 구성, 적절한 가격정책, 만족도 높은 서비스가 필요한 시점이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고효율 및 가성비로 소형차 시장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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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준형자동차 업종 NBCI 보도자료

    중형자동차 업종의 NBCI 평균은 74점으로 전년과 동일하다. 전년 공동 1위를 허용했던 쏘나타가 올해 1점 상승해 경쟁 브랜드와 격차를 확대, 15년 연속 1위를 유지했다. SM6는 2점 하락하며 말리부·K5와 공동 2위로 순위가 하락했다.   구성요인별로 보면 쏘나타는 인지도와 이미지 항목에서 1점씩 상승했다. SM6는 마케팅과 이미지에서 1점, 인지도에서 2점 하락하며 조사 대상 브랜드 중 유일하게 브랜드경쟁력이 하락했다. 말리부와 K5는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쏘나타는 올해 SM6를 3점 차로 따돌리며 중형차 시장 내에서 입지 축소라는 우려를 불식시켰다. 쏘나타는 차별화에 중점을 두고 ‘뉴 라이즈’를 출시했다. 페이스리프트임에도 신차 수준의 외관 디자인 변경을 통해 고객 요구에 응답했다. 이런 노력이 인지도와 이미지를 상승시켰다. 고객과 소통도 강화했다. ‘쏘나타 커스텀 핏’ 모델은 고객 니즈를 반영하기에 충분했다.   쏘나타는 중형자동차 업종에서 15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강자의 면모를 보여줬다.SM6는 올해 상승세를 이어 가지 못했다. 고객의 인식을 바꾸고 입지를 다지려면 시간이 더 필요해 보인다. 사용자 평가 개선을 위한 접점 활동에 중점을 둬야 할 것으로 분석된다.   말리부는 공동 2위로 올라 기반을 다진 것으로 보인다. 프리미엄 디자인을 적용한 고급 모델을 트렌드로 제시해 인기를 끌었다. K5는 기능적 면을 중점적으로 어필했다. 가장 주목할 만한 기능은 HDA(고속도로 주행 보조)다. 말리부와 K5도 주사용 고객 평가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된다.   최근 고객은 중형차보다 수입차나 준대형차에 눈길을 주는 경우가 많다. 이에 대응해 중형차 브랜드는 차별성을 강조하며 고객의 인식을 바꾸려고 시도하고 있다. 향후 차별화에 성공한 브랜드만 살아남을 것으로 전망된다.    김승수 객원기자 [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신차 수준의 디자인 변경으로 고객과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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