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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김치냉장고 업종 NBCI 보도자료

    [국가 브랜드 경쟁력] ‘오리지널’시리즈로 2위와 브랜드 격차 더 벌려 김치냉장고 업종의 NBCI 평균은 75점으로 지난해와 동일하다. 기존 고객의 브랜드 인지도와 이미지 평가 수준은 상승했지만, 해당 브랜드를 사용하지 않는 고객이 평가한 인지도와 이미지는 지난해 수준에 머무른 것이 NBCI 정체에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된다.조사 대상 브랜드별 NBCI 결과를 보면 딤채가 1점 상승한 77점으로 4년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삼성 지펠아삭(75점)과 LG 디오스(74점)는 지난해와 동일한 수준으로 딤채의 뒤를 이었다. 세부 구성요인 측면을 보면 딤채의 브랜드 인지도와 이미지가 각각 2점, 1점 상승했다. 기존 고객의 평가가 상승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딤채는 최근 기술력을 응집해 기술 측면에서의 ‘오리지널’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삼성 지펠아삭은 브랜드 이미지, LG 디오스는 브랜드 인지도가 각각 1점씩 상승했다. 기존 고객 평가가 상승한 반면 해당 브랜드를 사용하지 않는 고객의 평가는 정체돼 상대적으로 기존 고객의 평가가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김치냉장고 시장은 포화상태라고 할 수 있다. 전자업계 관계자에 의하면 현재 김치냉장고 수요 중 70%는 8~10년 전에 구매했던 사람들의 교체수요로 판단된다. 이런 상황에서 딤채는 조사 대상 브랜드 중 유일하게 NBCI가 상승, 2~3위 브랜드와 격차를 벌리는 데 성공했다. 이는 딤채가 보유한 ‘오리지널’ 이미지가 매우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을 뿐 아니라 제품 선택에도 지대한 역할을 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한다.딤채의 강점은 본질적 속성인 ‘김치의 맛’에 있다. 최근에는 21년간 축적한 기술력으로 기술 측면에서의 ‘오리지널’ 시리즈를 선보여 슬로건인 ‘The Original 딤채’와의 연계를 확대하고 있다. ‘오리지널 땅속 냉각’ 기능은 냉장고 내부를 냉각 파이프로 감아 직접 냉각하는 방식으로 땅 속에 저장한 김치와 같은 맛을 구현할 수 있다.‘오리지널 독립 냉각’ 기능으로 식품 종류에 맞춘 개별 보관이 가능하다. ‘오리지널 탑 쿨링’ 기능은 기계실을 최상단에 위치시켜 룸별 온도 편차를 최소화했다.삼성 지펠아삭은 딤채와 격차가 벌어지긴 했지만 지속적으로 김치냉장고 시장에서의 지위를 지키고 있다. 김장독을 땅 속에 묻은 것처럼 차가운 냉기를 유지시킨다는 콘셉트로 내부구조에 메탈 소재를 확대 적용하고 있는 것이 차별화 포인트다. 메탈쿨링 커튼, 메탈쿨링 커버, 메탈쿨링 선반, 풀메탈쿨링 서랍, 메탈쿨링 김치통 등 ‘메탈 그라운드’ 기술이 집약돼 한겨울 땅 속 같은 정온력으로 김치를 숙성시키고 아삭하게 보관해준다.김치냉장고는 필수가전으로 자리잡았다. 단지 김치에 국한되지 않고 보관 용도 또한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에 따라 다변화되는 추세다. 이에 따라 향후에는 보관할 식재료의 다변화, 내부 저장공간의 구성 등 다양한 측면에서의 고민이 요구된다. 이미 김치냉장고 브랜드들은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오리지널’시리즈로 2위와 브랜드 격차 더 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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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아파트 업종 NBCI 보도자료

    [국가 브랜드 경쟁력] 살아볼수록 자부심 느끼는 아파트··· 업계 패러다임 선도 아파트 업종의 NBCI 평균은 72점으로 지난해보다 1점 내려갔다. NBCI 하락의 주요 원인은 래미안과 자이를 제외한 3위 그룹 브랜드에 대한 평가가 하락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이는 부동산 경기 활성화로 인해 1~2위 그룹이 3위 그룹 에 비해 고객으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더 끌어냈기 때문으로 보인다.래미안이 77점으로 14년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자이는 73점으로 올해 단독 2위를 차지했다. 푸르지오와 롯데캐슬은 각각 2점씩 하락한 71점으로 공동 3위로 밀렸다. e편한세상은 푸르지오, 롯데캐슬과 함께 공동 3위로 올라섰다. 힐스테이트는 6위를 유지했다. 래미안은 아파트 브랜드 중 유일하게 NBCI가 상승했다.  래미안의 슬로건은 ‘Experience of PRIDE’이다. 래미안에서 사는 사람들이 그들만의 자부심을 경험하게 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지난 2000년 아파트 브랜드 출시 이후 래미안은 국내 아파트 업계의 패러다임을 이끌어 왔다. 혁신적인 상품 개발, 고객 지향적 서비스 제공, 차별적인 마케팅 활동 등을 통해 국내의 거주자라면 누구나 살고 싶어 하고 동경하는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왔다.래미안의 슬로건은 ‘Experience of PRIDE’이다. 래미안에서 사는 사람들이 그들만의 자부심을 경험하게 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살아볼수록 정말 살기 좋은 집이라고 인식하게 하는 데 목적이 있다. NBCI를 조사·평가한 한국생산성본부 측은 “국내 건설사는 지난 10여 년간 적극적 브랜딩 활동을 전개했고 브랜드 자체가 경제적 가치를 수반할 만큼 그 역할이 강조됐다. 앞으로도 브랜드가 기여하는 중요성은 변함없을 것으로 보인다”라면서 “ 특히 고객과의 친밀한 관계 형성, 차별화된 개성 보유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살아볼수록 자부심 느끼는 아파트··· 업계 패러다임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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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중형자동차 업종 NBCI 보도자료

    [국가 브랜드 경쟁력] 신규 편입 SM6, 쏘나타와 함께 공동 1위에 올라 2016년 중형차 시장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NBCI 조사대상에 신규편입된 SM6는 그동안 압도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보여온 쏘나타와 함께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쏘나타는 지난해보다 4점 내려간 75점을 기록했다.SM6는 처음 참여한 NBCI 조사에서 75점을 획득했다. K5는 지난해와 동일한 73점, 말리부가 4점 상승한 73점으로 공동 3위를 차지했다.쏘나타는 2위와 격차가 줄었지만 다른 브랜드 대비 비사용 고객의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고 주사용 고객 평가도 우위에 있다. NBCI를 조사·평가한 한국생산성본부 측은 “여기서 살펴봐야 할 것은 과연 이러한 결과가 단기적인 결과인지 혹은 중형차 판도 변화의 시작인지 여부”라며 “단순한 판매량의 증감은 충분히 있을 수 있지만 고객의 인식은 쉽사리 바뀌지 않는다. 쏘나타 주사용 고객의 평가 하락과 비사용 고객의 격차 감소는 중형차 시장을 바라보는 고객의 장기적인 시각”이라고 분석했다. 하지만 쏘나타가 이 경쟁 상황을 충분히 돌파해 나갈 것으로 내다봤다.  중형자동차 업종 2017 NBCI 공동 1위를 차지한 쏘나타(왼쪽)와 SM6.SM6는 기존의 상식을 깬 포지셔닝, 편의 및 안전장비, 국내 고객을 사로잡을 만한 디자인과 실내공간 등 중형차급에 대한 고정관념을 해소한 히트 브랜드라는 평을 받았다. ‘이왕이면 SM6’라는 고객의 목소리처럼 보수적이던 중형차 시장에서 변화의 바람을 불러일으켰다.K5와 말리부는 상위브랜드와 격차를 줄였다. 쏘나타의 하락과 말리부의 상승, K5 유지는 중형차 시장에 대한 고객의 시각을 보여준다. 고객은 많은 정보와 분석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K5의 적합성과 말리부의 성능과 기본기에 대한 장점들을 보기 시작했다.한국생산성본부 측은 “다양한 리뷰, 시승 경험을 통해 고객의 직·간접적인 체험기회가 많아졌다”면서 “앞으로 타 브랜드로 이동하는 전환고객이 많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각 브랜드는 경쟁 브랜드를 이용하는 비사용 고객에 대한 평가 개선과 구매를 유도할 수 있는 전략적 방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신규 편입 SM6, 쏘나타와 함께 공동 1위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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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소형자동차 업종 NBCI 보도자료

    [국가 브랜드 경쟁력] 인지도·이미지 80점으로 경쟁사들 압도 소형자동차 업종의 NBCI 평균은 75점으로 지난해보다 1점 올랐다. 엑센트가 79점으로 소형자동차 업종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프라이드가 74점으로 2위, 아베오가 71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엑센트는 소형자동차 시장의 대표적인 브랜드다. 인지도 및 이미지에서 80점이라는 높은 평가와 경쟁사 대비 압도적으로 높은 NBCI 점수가 이를 보여준다. 엑센트의 존재감은 해외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다. 엑센트는 소형자동차 시장의 대표적인 브랜드다. 경쟁사 대비 압도적으로 높은 NBCI 점수가 이를 보여준다.올해 출시 30년을 맞은 프라이드는 국내 자동차의 대중화를 연 소형자동차다. 누적 판매 대수가 600만대에 이른다.아베오는 커뮤니케이션의 강화를 통한 브랜드 인지도, 이미지 제고가 이뤄진다면 소형 자동차 시장의 한 축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NBCI를 조사·평가한 한국생산성본부 측은 “소형자동차는 경차와 준중형 간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세그먼트지만 경차와 준중형을 모두 포괄할만한 두드러진 장점이 모호한 게 단점”이라면서 “하지만 적정한 가격 정책, 높은 품질의 확보가 담보된다면 엔트리 시장에서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인지도·이미지 80점으로 경쟁사들 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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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경형자동차 업종 NBCI 보도자료

    [국가 브랜드 경쟁력] 역동성·안전·저장공간 등 보완으로 좋은 반응 얻어 경형자동차 업종의 NBCI 평균은 74점으로 지난해와 같았다. 모닝이 76점으로 3년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스파크는 1점 상승한 75점으로 2위, 레이는 1점 하락한 71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모닝은 대부분의 NBCI 구성 요인에서 높은 점수를 보였다. 경차 시장의 리딩 브랜드인 모닝은 풀체인지 모델을 출시했다. 경차의 역동성·안전·저장공간 등의 단점을 보완하고 옵션 장비들이 추가되며 상위 차량을 선택하려는 고객의 발길을 돌리고 있다.   모닝은 다양한 변화를 추구한 풀체인지 모델을 출시했다. 각종 편의 장비를 갖췄으며 차체 강성을 강화했다.외관 역시 다양한 컬러옵션과 디자인을 강조하여 핵심타겟층을 공략했다. 경쟁 브랜드 운전자의 평가도 높아 인지도·이미지 모두 스파크보다 높은 평가를 기록했다.스파크도 각종 안전사양과 디자인 정비, 전통적 경차다운 저력을 발휘해 모닝을 추격하고 있다. 에어백 강화, 쉐보레 디자인 요소를 가미한 역동성 보완 등 트렌드와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레이는 신차 출시나 프로모션 등의 부족으로 구매량이 상위 브랜드에 미치지 못하지만 마니아층이 형성되며 차별적인 박스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싸고 연비가 좋다는 인식만으로는 경차 시장의 주요한 소구점이 되기 어렵다. 매력적인 자동차로 이미지를 구축하고 운전자와 관계에 대한 상호작용이 이어져야 한다. 2018년 경차 시장의 NBCI 는 이 같은 점에서 브랜드와 운전자 간의 관계적 요소가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역동성·안전·저장공간 등 보완으로 좋은 반응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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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전기밥솥 업종 NBCI 보도자료

    [국가 브랜드 경쟁력] 전기밥솥 시장의 대명사로 고객에게 강한 인식 전기밥솥 업종의 NBCI는 평균 74점으로 지난해 수준을 유지했다. 브랜드별로는 쿠쿠가 지난해와 동일한 79점을 기록하며 1위를 기록했다. 쿠첸 역시 74점으로 지난해와 동일한 점수를 기록했다. 리홈은 70점으로 1점 상승하며 3위에 랭크됐다. 전기밥솥시장은 안정적인 시장 수요를 바탕으로 꾸준한 시장 규모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NBCI를 조사·평가한 한국생산성본부 측은 “신규 수요의 침투가 높아지기보다는 기존 제품을 고기능성 제품으로 교체하는 수요가 시장 성장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면서 “최근에는 IH압력밥솥을 중심으로 업종이 성장하고 있다. 한국 밥솥에 대한 외국인 고객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수출에 대한 기회가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쿠쿠는 전기밥솥 시장의 대명사로서 고객의 인식에 강하게 자리하고 있다. 이러한 인식은 후발주자인 쿠첸이나 리홈의 등장에도 불구하고 강화되고 있다. 쿠쿠라는 강력한 브랜드 자산을 통한 다양한 카테고리로의 확장을 통해 토털 주방기기 브랜드로서 안정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다. 쿠쿠의 우수한 브랜드경쟁력은 2~3위 브랜드의 NBCI 수준과 비교적 큰 격차를 나타내는 것으로도 알 수 있다. 쿠쿠는 2위 브랜드 대비 브랜드 인지도에서 6점, 이미지에서 6점의 우위를 보이고 있다.  쿠쿠는 전기밥솥 시장의 대명사로서 고객의 인식에 강하게 자리매김 하고 있다.쿠첸은 브랜드 인지도 및 이미지에서 정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브랜드 관계 수준은 지난해보다 1점 하락한 것으로 나타나 현재보다 더욱 활발한 브랜드 활동이 요구된다. 소비자 평가 경향은 주사용 고객의 평가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나고 있다. 쿠첸에 대한 주사용 고객 평가 결과가 지난해에 비해 일관되게 하락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비사용 고객의 평가에서는 쿠쿠의 점수 하락이 두드러진다. 쿠쿠 역시 브랜드 외연 확대를 위한 마케팅 활동 강화가 필요할 것으로 보이는 대목이다.한국생산성본부 측은 “자사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의 우수한 평가 및 경험을 비사용 고객에게 전이, 자사 브랜드의 강점을 효과적으로 전파할 수 있는 브랜딩 활동을 전개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한 번 만족한 밥맛에 익숙해진 소비자들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전기밥솥이 잔고장 등 품질적인 면에서 문제가 없다면 해당 브랜드를 이탈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아 브랜드 충성도가 높아지고 자연스럽게 진입장벽이 형성되는 경향이 강하다.한국생산성본부 측은 “전기밥솥 브랜드 간 기술 격차가 점차 축소되고 전기밥솥에 대한 보급률이 높아지면서 자사 브랜드를 이용하는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한 관계강화 및 충성도 제고를 위한 노력이 더욱 요구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는 멀티 쿠커(Multi Cooker)로서 소비자 트렌드에 충족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 높은 평가를 획득하는 브랜드가 시장을 리드할 것”이라고 밝혔다.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전기밥솥 시장의 대명사로 고객에게 강한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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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SUV자동차 업종 NBCI 보도자료

    [국가 브랜드 경쟁력] 가격 경쟁력 통해 고객의 접근성 높여 2017년 SUV자동차 NBCI 평균은 72점으로 지난해보다 1점 하락했다. 싼타페는 74점으로 12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쏘렌토와 스포티지는 73점으로 공동 2위, 투싼이 72점, 코란도가 70점으로 뒤를 이었다. 싼타페는 최근 사양을 조정하고 신규 트림을 추가하면서 SUV 대표 주자로서 리더십을 확보했다.가격 경쟁력을 통해 고객의 접근성을 높였다. 쏘렌토는 디자인을 중시하는 기업의 방향을 담아 도심형 SUV로 손색없는 차량 디자인을 선보였다. 투싼은 젊고 활동적인 고객층을 타깃으로 브랜딩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코란도는 신규 모델 출시, 디자인 변경 등으로 적극적인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싼타페는 활용성, 경제성, 성능 및 디자인 등 모든 영역에서 SUV자동차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NBCI를 조사·평가한 한국생산성본부 측은 “젊은층의 자동차 구매 활성화, 다양한 레져생활, 세컨카의 시대 등 SUV 시장을 확대할 수 있는 요인이 많아지면서 SUV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 상위 브랜드에서의 지각변동을 예상해 볼 수 있다”고 밝혔다.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가격 경쟁력 통해 고객의 접근성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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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준중형자동차 업종 NBCI 보도자료

    [국가 브랜드 경쟁력] 2위와 5점 이상 벌리며 14년째 ‘넘버원’ 자리 고수 준중형자동차 업종의 NBCI 평균은 74점으로 전년 대비 2점 상승했다. 아반떼가 2점 상승한 79점으로 1위를 유지했다. K3 역시 2점 상승한 74점으로 2위, SM3는 1점 상승한 72점으로 3위를 차지했으며 지난해와 동일한 69점을 기록한 크루즈가 뒤를 이었다.지난해에 비해 조사 대상 브랜드 간의 순위 변화는 없었지만 전체적으로 상승세를 보였다.현대 아반떼는 14년 연속 1위를 유지하며 강력한 브랜드 리더십을 확보하고 있다. 세부 평가 요인에서 인지도·이미지·마케팅 모두 2위와 5점 이상 차를 보였다. 아반떼는 끊임없이 고객이 원하는 자동차를 생산하고 새로운 니즈를 충족시키는 전략을 통한 지속적 변화로 고객을 유인하며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이 결과 인지도 및 이미지에서 80점 이상의 높은 평가를 거뒀고 비사용 고객 평가에서도 다른 브랜드 대비 2점 이상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다만 주사용 고객 관계에서는 개선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아반떼는 준중형자동차 업종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상징성 있는 브랜드다.새 모델을 출시한 크루즈는 품질과 성능에 자신감을 표현하며 대고객 커뮤니케이션을 실시하고 있다. 다소 높은 가격정책이지만 충성고객이 인정하는 성능에 대한 프리미엄이라 볼 수 있을 만큼 고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K3는 2위 브랜드로서 주사용 고객의 평가가 매우 좋은 브랜드다. 패밀리룩에 기반한 유려한 디자인과 아반떼에 필적할 만한 편의장비와 안전사양 등이 장점으로 꼽힌다. SM3는 르노삼성의 전략적 선택이 이어진다면 준중형 자동차 시장의 판도를 변화시킬 수 있다.아반떼는 아직 중형차, SUV 시장 같은 흔들림을 겪지 않았지만 변화의 조짐이 보인다. 고객과의 관계 평가 결과가 상승하지 못했고 경쟁자 비교 시 열위인 것이 시작점이다. 사양과 성능의 균질화가 진행되고 있고 각 브랜드의 차별성 혹은 충성고객 확대는 시장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준중형자동차의 판이 흔들릴 수 있다. 준중형 시장의 변화는 브랜드와 고객과 관계에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2위와 5점 이상 벌리며 14년째 ‘넘버원’ 자리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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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준대형자동차 업종 NBCI 보도자료

    [국가 브랜드 경쟁력] 인지도·이미지 등서 7년 연속 브랜드 리더십 발휘 준대형자동차 업종의 NBCI 평균은 74점으로 전년 대비 1점 상승했다. 그랜저는 1점 하락한 77점으로 7년 연속 1위를 했다. 제네시스는 1점 상승한 76점으로 2위, K7이 3점 상승한 75점으로 3위, SM7과 임팔라가 그 뒤를 이었다.세부요인별로 보면 인지도·이미지·관계 모두 그랜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임팔라는 브랜드 관계 항목에서 그랜저와 함께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주사용 고객 평가에서는 그랜저와 K7이, 비사용 고객 평가에서는 그랜저와 제네시스가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최근 그랜저 IG 출시로 준대형 시장에서 확고한 우위를 보이고 있는 그랜저는 6세대에 이르기까지 브랜드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주사용 고객의 인지도와 이미지가 2~3점 상승을 기록해 타 브랜드에 비해 높은 상승을 보였다. 특히 이미지의 3점 상승은 1위 브랜드의 주사용 고객 평가 수치로는 높은 상승 폭이다.  최근 그랜저 IG를 출시한 그랜저는 준대형 시장에서 확고한 우위를 보이고 있다.제네시스는 현대자동차의 대표적 고급 세단으로 최근 G80 및 스포츠 출시를 통해 기술력과 상품성을 가미했다. 주사용 고객, 비사용 고객 모두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표 세단으로서 첨단의 안전 및 편의 사양, 이상적이라는 디자인 등 고객의 구매를 자극하는 요소는 NBCI의 높은 평가로 반영됐다.K7 은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인지도·이미지·관계 항목 모두 2~3점 상승했다. 이에 따라 구매의도 역시 3점 상승한 긍정적 효과를 거뒀다. 임팔라는 쉐보레의 대표 세단으로 디자인·주행성능 등에 대한 긍정적 평가를 거뒀으나 판매량이 높지 않고 비사용 고객의 아쉬운 평가를 기록했다. SM7 역시 경쟁력을 상승시킬 만한 매력적 요인의 부족으로 높은 상승을 기록하지 못했다.준대형 시장은 모호한 포지션으로 고착될 수 있다. 중형차의 고급화, 수입차의 가격정책, 편의장비의 유사화 등으로 준대형만의 매력이 사라질 수 있다. 준대형 시장만의 차별성이 강조돼야 한다. 전체적 브랜드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준대형 자동차만의 핵심 셀링 포인트를 찾는 브랜드만이 고객을 유인하는 경쟁력 높은 브랜드가 될 것이다.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인지도·이미지 등서 7년 연속 브랜드 리더십 발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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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라면 업종 NBCI 보도자료

    [국가 브랜드 경쟁력] 프로모션 등으로 소비자 취향 저격 라면 업종의 NBCI 점수는 75점으로 전년 대비 1점 상승했다. 신라면이 78점으로 전년 대비 1점 하락했지만 1위를 지켰다. 공동 2위였던 진라면은 73점으로 전년 대비 2점 상승했다. 진라면과 전년 공동 2위를 기록한 삼양라면 역시 전년 대비 2점 상승하며 공동 2위를 차지했다.라면 업종은 내수 경기변동에 대해 비교적 비탄력적이고 안정적이다. 최근 생활패턴의 변화로 양적으로 저성장 추세를 보이지만, 소비자의 편리성 강화 및 고급화, 개성 추구 트렌드가 지속하면서 질적 성장도 예상된다.  신라면은 브랜드 리더십을 확고히 지키고 있는 부동의 대한민국 1등 라면이다.신라면은 라면 업종에서 브랜드 리더십을 확고히 보유하고 있는 선두주자로서 부동의 대한민국 1등 라면이다. 올해 출시 31주년을 맞이하는 신라면은 맛과 디자인을 리뉴얼해 선보이는 등 변화하는 소비자의 기호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적극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시도하고 있다.2위권 브랜드의 경쟁은 올해도 치열하게 전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라면 브랜드 경쟁력이 1점 하락하는 사이 2위권 브랜드 경쟁력이 2점 상승함에 따라 1위 브랜드와의 격차를 3점 축소해 라면시장에서 긍정적인 소비자 반응을 엿볼 수 있다.주사용 고객의 평가에서 진라면의 마케팅 활동 하락 폭이 삼양라면에 비해 적었으나 브랜드인지도 하락 폭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삼양라면은 비사용 고객의 평가에서 유의미한 수준 상승이 나타났다. 마케팅 활동, 브랜드인지도, 이미지에서 1~3점 상승이 나타났다. 이는 신라면 및 진라면보다 더욱 높은 상승 수준이다.향후 자사 고객의 만족도를 유지하기 위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고화하면서 적절하게 변화할 수 있는 브랜드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다.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프로모션 등으로 소비자 취향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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