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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가전구독 NBCI 보도자료

    [국가 브랜드 경쟁력] 제품 이용·전문 관리 결합한 구독 모델 정립LG전자는 ‘제품 이용’과 ‘전문 관리’를 결합한 구독 모델을 정립하며 가전 소비 패러다임을 선도하고 있다.올해 처음으로 조사 대상 업종으로 포함된 가전구독의 NBCI 평균은 69점이었다. LG전자 구독이 73점으로 1위를, 삼성전자 AI 구독클럽이 65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LG전자가 ‘제품 이용’과 ‘전문 관리’를 결합한 구독 모델을 정립하며 가전 소비 패러다임을 선도하고 있다. 고객은 초기 비용 부담 없이 다양한 가전제품을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주기적인 전문가의 관리를 통해 제품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 LG전자의 가전 구독 서비스는 2009년 정수기 구독을 시작으로 꾸준히 카테고리를 확장해 왔다. 현재는 구독 대상으로 냉장고·세탁기·에어컨 등 대형 가전은 물론, TV·노트북과 같은 홈엔터테인먼트 제품까지 총 300여 종의 제품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엔 관련 매출이 1조6000억원을 넘어섰다.이러한 성장의 핵심은 ‘케어’에 있다. LG전자는 4000여 명의 전문 케어 매니저를 운영하며 정기 방문 점검, 필터 교체, 클리닝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산업인력공단 인증을 받은 교육 과정을 바탕으로 ‘케어 마스터’ 자격 제도를 운용하며 전문성과 일관성을 강화하고 있다. 세척 전문 서비스인 ‘클리닝 센터’도 운영한다. 클리닝센터는 공기청정기·청소기 등 제품을 분해 후 초음파와 스팀 세척을 거쳐 다시 제공함으로써 단순 부품 교체를 넘어선 고급 유지 관리 서비스를 실현한다.LG전자는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하고 있다. 36개월부터 72개월까지의 사용 기간을 제공하며, 제품 종류, 관리 주기, 범위 등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냉장고·세탁기와 같은 필수 가전부터 노트북, TV, 서빙 로봇, 튀김 조리 로봇(튀봇) 등 B2B 제품까지 라인업을 확장 중이다. 고객 접근성 역시 크게 향상됐다. 가전 구독 신청이 가능한 유통 채널은 LG전자 베스트샵과 공식 온라인몰 외에 백화점·전자랜드·이마트·홈플러스 등 오프라인까지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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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주거생활플랫폼 NBCI 보도자료

    [국가 브랜드 경쟁력] 온라인 관리사무소 서비스 전국 아파트로 확대홈닉은 모든 주거 서비스를 스마트폰 앱 하나로 해결할 수 있게 한다.주거생활플랫폼 업종이 올해 처음으로 NBCI 조사에 포함된 가운데, 업종 평균은 64점을 기록했다. 삼성물산 ‘홈닉’이 67점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자이홈(66점), 마이힐스(60점)가 그 뒤를 이었다. 홈닉은 기존 래미안 단지를 넘어 전국 약 3만 개 아파트 단지로 서비스를 확장하며 주목받고 있다. 온라인 관리사무소 플랫폼 ‘아파트아이’와 협업해 일반 아파트 단지에도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 접점을 넓혔다.홈닉은 사용성과 편의성을 개선했다. 대표 서비스 ‘아파트케어’는 래미안 CX 전문가가 방문해 수리·교체를 해결해주는 유상 프리미엄 서비스다. 지난해 10월 서울 서초구 일부 지역부터 시작했으며, 전국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 ▶고객과 지역 상권이 함께 참여하는 ‘홈닉 공동구매’ ▶브랜드와 협업해 맞춤형 홈스타일링을 제안하는 ‘스타일갤러리’ ▶단지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아트갤러리’ ▶홈닉 유저 전용 멤버십 ‘홈니커스 클럽’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홈닉은 사용자 환경·경험(UI·UX) 개선, 사물인터넷(IoT) 확장, 에너지 절감 기능 등 디지털 전반도 업그레이드하고 있으며, 연내 관리비 결제, 모바일 입주민카드, 월세 납부, 소방세대 점검 등 아파트아이 주요 기능도 사용할 수 있도록 통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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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자동차 업종 NBCI 보도자료

    [국가 브랜드 경쟁력] 실용성 등 소비자 맞춤형으로 경쟁력 입증현대자동차는 브랜드 인지도에서 최고점을 받았으며, 브랜드 이미지 부문에서는 제네시스와 공동 1위를 기록했다.올해 자동차 업종은 차급별 구분 없이 브랜드 중심으로 평가를 진행했으며, 다양한 사용 상황에 맞는 차량 모델 분석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파악했다.현대자동차는 75점으로 1위를 기록해 국내 브랜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어 제네시스(74점), 기아(72점)가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고, 벤츠와 BMW는 각각 69점으로 공동 4위에 머물렀다. 이는 국내 자동차 브랜드가 국내 시장에서 견고한 브랜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을 시사한다.세부적으로 현대차는 브랜드 인지도에서 최고점을 받았으며, 브랜드 이미지 부문에서는 제네시스와 공동 1위를 기록했다.현대차 아반떼는 사회초년생 추천 차량, 가성비, 유지비, 중고차 가치 등 여러 항목에서 1위를 휩쓸며 ‘실용차’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가족용 차량으로는 쏘렌토, 싼타페 등 국내 SUV 모델이 강세였다. 중장년층 추천 차량 및 장거리 이동에 적합한 차량으로는 G80, 그랜저, G90 등 고급 세단이 주로 선택됐다.자동차 브랜드 경쟁력의 핵심은 브랜드 정체성 확립과 소비자 맞춤형 경험 제공에 달려있다. 국내 브랜드는 상황별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며 경쟁력을 입증했지만, 글로벌 브랜드 역시 기술력과 안전성 등에서 강점을 유지해 향후 브랜드별 차별화 전략이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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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에어컨 업종 NBCI 보도자료

    [국가 브랜드 경쟁력] AI로 사용 패턴 분석해 최적의 바람을 선사스탠드 에어컨 ‘휘센 쿨’은 ‘AI 바람’과 ‘AI 건조’ 기능을 탑재했다.에어컨 업종의 NBCI 평균은 78점으로 전년 대비 2점 상승하며 전반적인 브랜드 경쟁력이 강화된 양상을 보였다. LG 휘센이 80점으로 1점 상승하며 1위를 유지했고, 삼성은 1점 오른 79점으로 2위를 했다. 위니아가 4점 상승한 77점으로 3위, 캐리어가 4점 상승한 76점으로 4위를 기록해 중위권 브랜드들의 약진이 두드러졌다.LG전자는 공감지능(AI)을 적용한 휘센 에어컨 제품군을 출시했다. 최근 선보인 스탠드 에어컨 ‘휘센 쿨’은 고객의 생활환경과 사용 패턴을 학습해 최적의 바람을 제공하는 ‘AI 바람’과 사용 후 내부 습기를 자동 건조하는 ‘AI 건조’ 기능을 탑재했다.1분기 휘센 스탠드 에어컨 판매량은 전년 대비 약 60% 증가했다. AI를 탑재한 ‘타워’와 ‘뷰’ 모델의 판매량은 2배 늘었다. 휘센 쿨은 구독 서비스와 LG 씽큐(LG ThinQ) 앱을 통한 ‘절전 플래너’ 서비스를 제공한다.에어컨 시장은 이상고온 현상 증가와 AI 기술 발전에 따른 지속적 성장이 예상된다. 특히 AI 에어컨 시장은 스마트홈 수요 증가, 에너지 효율성과 개인 맞춤형 냉방 선호도 상승으로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렌털과 구독 시장도 급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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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TV 업종 NBCI 보도자료

    [국가 브랜드 경쟁력] 버튼 하나로 AI 컨트롤, 차원이 다른 편의성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100형 QNED 에보가 집 안 공간에 조화롭게 배치된 모습.TV 업종의 NBCI 평균은 80점으로 전년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LG는 전년과 동일한 80점을 유지하며 1위 자리를 지켰다. 반면 전년 공동 1위였던 삼성은 1점 하락한 79점으로 2위를 기록했다.LG전자는 프리미엄 TV 시장의 리더십 강화에 나섰다. 2025년형 TV 신제품에 버튼 하나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감지능(AI) 기능을 탑재했다. 밝기부터 색상까지 화질을 대폭 향상시키는 신기술도 적용했다. 또 4K·144Hz 영상을 손실·지연 없이 전송하는 무선 AV(True Wireless Audio Video) 솔루션과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독자 스마트 TV 플랫폼 ‘webOS’을 업그레이드했다.LG전자는 차별화된 AI 기능, 독보적 화질, 차원이 다른 편의성 등 프리미엄 TV 핵심 요소를 앞세워 신제품의 경쟁력을 강화했다. 이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제품인 올레드 TV와 프리미엄 LCD TV인 QNED TV를 통한 ‘듀얼 트랙(Dual-Track) 전략’으로 글로벌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리더십을 강화할 계획이다.향후 TV 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의 고도화와 프리미엄 제품군 중심의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AI는 TV 경험 전반을 개인에게 최적화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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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가스보일러 업종 NBCI 보도자료

    [국가 브랜드 경쟁력] 수소 보일러 등 기술력 앞세워 글로벌 공략지난달 열린 ‘2025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에 설치된 경동나비엔 부스.가스보일러 업종의 NBCI 평균은 76점으로 전년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경동나비엔이 1점 상승한 78점으로 1위를 지켰고, 귀뚜라미보일러 역시 1점 오른 77점으로 2위를 굳건히 했다.경동나비엔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국민대학교 금속공예학과 및 서울새활용플라자와 협력해 ‘한번 더 콘덴싱 : 가치의 재발견’ 업사이클링 전시회를 개최하며 친환경 가치 실현에 앞장섰다. 이 전시에선 수명이 다한 콘덴싱 보일러 부품들이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했으며, 특히 폐보일러 외장 커버로 만든 ‘온기를 품은 쉼터’와 같은 작품들은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전달해 주목받았다.경동나비엔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내 ‘2025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 2025)’는 물론, 북미 최대 규모의 냉난방공조 전시회인 ‘AHR EXPO 2025’에 꾸준히 참가하며 혁신적인 기술력을 선보였다. 콘덴싱 보일러와 온수기를 필두로 환기청정기, 히트펌프, 콘덴싱 에어컨, 나아가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주목받는 수소 보일러까지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공개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파트너’로서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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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냉장고 업종 NBCI 보도자료

    [국가 브랜드 경쟁력] 딱 맞춘 듯한 빌트인 스타일로 일체감 높여빌트인 스타일을 만드는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냉장고 핏 앤 맥스’ 제품군.냉장고 업종의 NBCI 평균은 77점으로 전년 대비 1점 떨어졌으며, 조사 대상 브랜드 모두 전반적으로 점수가 소폭 하락하는 경향을 보였다. LG 디오스가 1점 하락한 80점으로 1위 자리를 지켰고, 삼성 역시 1점 떨어진 79점으로 2위를 유지했다. 위니아도 1점 하락한 73점으로 3위 자리를 지켰다.LG전자가 빌트인 스타일을 만드는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냉장고 핏 앤 맥스(Fit & Max)’ 제품군을 확대했다. 핏 앤 맥스는 LG전자의 힌지(제로 클리어런스·Zero Clearance) 기술로 냉장고와 벽 사이의 틈을 최소화해 마치 처음부터 빌트인 제품을 설치한 것처럼 깔끔하고 일체감 있는 인테리어를 연출하는 냉장고다. 디자인뿐 아니라 냉장고에 연결된 직수관으로 원형의 크래프트 아이스를 만드는 스템의 자동 제빙, 도어를 두 번 두드리면 문을 열지 않고도 내부를 확인할 수 있는 노크온 등 편리한 기능도 다양하게 구비했다.‘인공지능(AI) 냉기케어시스템’은 냉장고 사용 패턴을 학습·분석해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한다. 도어 색상 또한 아몬드, 토프, 에센스 화이트 등 고급스러운 오브제컬렉션 컬러를 추가해 집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색을 선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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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식기세척기 업종 NBCI 보도자료

    [국가 브랜드 경쟁력] 전기요금 부담 줄인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적용된 2025년형 ‘LG DIOS 오브제컬렉션 식기세척기’.식기세척기 업종의 NBCI 평균은 78점으로 전년 대비 1점 하락했다. LG가 2점 하락한 78점으로 1위 자리를 지켰고, 삼성 역시 2점 하락한 77점을 기록하며 2위를 유지했다.LG전자의 ‘LG DIOS 오브제컬렉션 식기세척기’ 2025년형 신제품이 지난 1월 출시됐다. 이번 신제품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적용이다. 정부는 최근 소비자 수요가 급증한 식기세척기를 소비효율등급 관리 품목에 신규 포함하고, 식기세척기에 대한 에너지효율등급 표기를 의무화한 바 있다. LG전자는 이에 발맞춰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이 적용된 식기세척기 신제품을 발 빠르게 선보였다.LG DIOS 오브제컬렉션 식기세척기는 14인용 전 모델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적용으로 식기세척기 사용으로 인한 물·전력 낭비에 대한 걱정 해소는 물론이고 전기요금 부담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100도 ‘트루스팀’ 기능이 특징으로 상부·하부·전면 세 방향에서 고온 미세 스팀이 분사돼 위생적인 식기 세척이 가능하다. 응축건조, 자동 문 열림, 열풍 단계를 통해 잔여 물기 없이 식기 건조를 완성해 주는 3단계 ‘트루건조’ 기능도 탑재했다. ‘스마트선반+’는 가구장에 주로 쓰이는 ‘글라이드 레일’을 적용해 크게 힘들이지 않고도 선반을 부드럽게 여닫을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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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아파트 업종 NBCI 보도자료

    [국가 브랜드 경쟁력] 라이프 스타일 맞춘 주거 공간의 변화 실현래미안은 ‘래미안, 더 넥스트’와 함께 주거 문화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아파트 업종의 NBCI 평균은 75점으로 전년 대비 1점 상승했다. 래미안은 전년 대비 1점 상승한 77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삼성물산 ‘래미안’은 2000년 ‘자부심(Pride)’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론칭 이후 22년 연속(2004~2025) NBCI 1위를 달성했다. 혁신적인 상품 개발과 선도적인 주거 서비스, 고객과의 소통을 강조하는 새로운 마케팅으로 아파트업계에 새로운 지향점을 제시하고 있다.2021년 5월, 래미안은 ‘고객의 모든 순간을 함께 하는 브랜드’를 지향점으로 ‘Life Companion’ 비전을 선포하고 새로운 BI를 선보였다. 개인 맞춤형 상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 기술로 고객의 일상을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주거 문화 혁신을 향한 래미안의 노력은 2023년 8월 발표된 ‘RAEMIAN, THE NEXT’를 통해 더욱 구체화됐다. ‘고객 맞춤형 공간 변화’와 ‘차별화된 주거 경험’을 핵심으로 하는 ‘넥스트 홈(Next Home)’은 거주자가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주거 공간을 자유롭게 디자인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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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김치냉장고 업종 NBCI 보도자료

    [국가 브랜드 경쟁력] 김치뿐 아니라 식재료 장기간 보관에 최적LG전자가 2025년형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김치톡톡’을 새롭게 선보였다.김치냉장고 업종의 NBCI 평균은 79점으로 전년과 동일한 수준을 보였다. LG 디오스가 전년과 같은 80점으로 1위 자리를 수성한 반면, 삼성은 1점 하락한 79점을 기록하며 순위가 변동됐다. 딤채는 77점으로 전년과 동일한 3위를 유지했다.LG전자가 전통과 현대의 미학이 결합된 김치 보관 기술의 정수를 담은 2025년형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김치톡톡’을 선보였다. 하루 240번 냉기를 순환시켜 내부의 온도를 균일하게 유지하는 3단계 냉기케어 시스템을 탑재해 김치뿐 아니라 다양한 식재료를 장기간 보관할 수 있다. 소비자의 풍요로운 미식 라이프를 위해 다목적 보관 기능도 강화했다. 또한 ^상칸의 좌우 공간을 분리해 공간 활용성을 높인 ‘다용도 분리벽’ ^유산균 ‘류코노스톡’을 최대 57배까지 늘려주는 ‘뉴 유산균김치+’ ^제조사와 제조일자에 맞춰 김치를 익히고 보관하는 ‘인공지능 맞춤보관’ 등 차별화된 기능도 제공한다.고객은 스마트폰 LG 씽큐(LG ThinQ) 앱에서 각 칸의 보관 모드를 쉽게 제어할 수 있으며 액정표시장치(LCD) 디스플레이로 온도·모드도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다.한편, LG전자는 고객의 김치냉장고 사용 패턴을 분석해 미식 전문 보관 솔루션을 지속해서 발전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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