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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 마시는발효유 부문 NBCI 보도자료

    헬리코박터균 억제해 위벽 보호윌은 기능성 발효유로서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며 5점 상승한 78점으로 1위를 했다.마시는 발효유 산업의 NBCI 점수는 73점으로 전년 대비 5점 상승했다. 그러나 조사 브랜드를 조정하며 발생한 변화여서 해석에 주의해야 한다. 1위 브랜드 윌이 5점 상승한 78점을 기록했다. 2위를 유지한 불가리스는 73점으로 4점, 3위인 비피더스는 71점으로 5점 상승했다. 금년에 처음 조사된 액티비아는 69점으로 4위를 했다.발효유 산업은 단위당 부가가치가 높은 산업군으로 경쟁도 치열하다. 전체 발효유 시장이 상대적으로 하향세를 보이는 가운데 이를 타개하기 위한 브랜드의 노력이 브랜드 경쟁력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윌은 헬리코박터균의 증식을 억제해 위를 보호하는 발효유의 기능적 영역의 장점을 확고히 하며 기능성 발효유로서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유지하고 있다. 브랜드 인지도와 이미지, 관계 모든 부문에서 고른 상승을 이뤄냈으며, 그로 인해 구매 의도와 브랜드 충성도까지 점수 향상의 효과를 냈다. 이런 경쟁력 상승은 주 사용 고객의 평가와 비사용 고객의 평가에서 고르게 나타났다. 올해 마시는 발효유 NBCI의 특징은 윌이 1위 수성을 공고히 한 점과 2위권 브랜드의 경쟁 심화 현상이다. 불가리스는 주 사용 고객의 높은 평가가 브랜드 경쟁력의 상승을 주도한 반면 비피더스는 비사용 고객의 평가가 상승 요인이 됐다. 액티비아는 주 사용 고객의 평가에서, 브랜드 이미지와 관계 수준은 비피더스보다 높게 나오는 등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발효유 산업은 건강식품으로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판단된다. 그런 가운데 경쟁 브랜드의 유입이 가속화돼 브랜드 간의 마케팅 강화는 더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김승수 객원기자<중앙일보 2015년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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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 세탁기 부문 NBCI 보도자료

    '트롬' 9년 연속 톱 … '버블샷'은 고객편의 우수세탁기 시장에서 LG 트롬(왼쪽)과 삼성 버블샷이 76점으로 공동 1위를 차지했다.LG 트롬과 삼성 버블샷 NBCI가 76점으로 공동 1위를 차지했다. 단독 1위였던 LG 트롬은 전년보다 1점 상승한 반면, 전년 2위 삼성 버블샷은 3점이 상승해 상대적으로 높은 향상 폭을 보였다. 세탁기 산업의 NBCI평균은 73점으로 전년에 비해 전체적으로 4점 올랐다.9년 연속 1위를 차지한 LG 트롬은 브랜드 이미지와 브랜드 관계가 각 1점으로 소폭 상승한 반면 브랜드 인지도는 정체했다. 공동 1위로 부상한 삼성 버블샷은 3개 평가수준이 고르게 상승했다. 올해 8점이나 오른 3위 클라쎄는 브랜드 인지도(+9점)와 이미지(+7점)에서 상승이 두드러졌다. LG 트롬은 최근 국내외에서 높은 시장지배력을 보이고 있다. 특히 해외 시장에서의 호평과 점유율이 눈에 띈다. LG 트롬이 내수시장 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지속적으로 우수한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결정적 이유는 결국 ‘세탁력의 우위’에서 찾을 수 있다.LG 트롬과 함께 공동 1위로 올라선 삼성 버블샷의 가장 큰 강점은 고객맞춤형 기능과 차별화된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다. 삼성 버블샷은 매년 새로운 기술이 접목된 혁신적인 제품을 시장에 내놓고 있다. 세탁기를 직접 조작하지 않고도 집 밖에서 스마트폰으로 동작시킬 수 있는 ‘스마트 컨트롤’ 기능이 있어서 세탁 장소와 시간 영역을 확장시켰다. 또 제품 이상 발생 시 스스로 진단하는 ‘자가 진단’ 기능을 탑재했다.국내 가전제품 시장을 양분하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가장 첨예하게 맞붙고 있는 분야가 바로 세탁기 시장이다. 때문에 어떤 가전제품보다 세탁기 제품에 양대 브랜드의 혁신성이 많이 적용되고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중앙일보 2015년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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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 에어컨 부문 NBCI 보도자료

    끊임없는 혁신으로 시장 변화 대응, 12년 연속 1위LG 휘센은 2점 상승한 77점으 로 12년 연속 1위를 유지했다. NBCI 평균은 73점이었다.에어컨 산업의 NBCI 평균은 전년에 비해 2점 상승한 73점이었다. LG 휘센이 2점 상승한 77점으로 1위를 유지했고, 그 뒤를 삼성(76점), 위니아(67점)가 이었다. 순위 변동은 없었다. 세부 구성요인 측면에서 보면 LG 휘센은 브랜드 이미지와 브랜드 관계의 상승이 두드러진 반면 삼성은 브랜드 인지도와 브랜드 관계에 대한 평가가 크게 상승했다. 위니아 역시 브랜드 인지도와 브랜드 관계가 상승을 주도했다. 국내 에어컨 시장은 성숙기에 접어들었다. 그렇기 때문에 냉방 성능을 강화하는 것만으로는 시장을 선도하기 어렵다고 판단된다. 업계도 이에 발맞춰 대응하고 있다. 첫 번째는 전기료 절감에 유리한 인버터 에어컨 보급 확대, 두 번째는 거실뿐 아니라 주방과 침실을 고려한 멀티형 에어컨, 마지막 세 번째는 공기청정 성능이다.  12년 연속 1위를 지속해 온 LG 휘센은 냉방 성능에 대한 우위뿐 아니라 디자인 변화, 에너지 효율 향상, 고객 니즈 변화에 대한 신속한 대응 측면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최고 수준에 있는 브랜드 인지도보다는 브랜드 이미지와 관계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주사용 고객을 중심으로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는 데 노력해 왔다. 예를 들면 전문기사에 의한 ‘Mr. 휘센의 찾아가는 무료견적 서비스’ 등 고객 서비스 향상에서도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향후 에어컨 시장은 고객의 편의 측면에서 진화된 기술력을 갖춘 브랜드가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용자의 위치와 원하는 온도에 따라 최적의 냉방을 제공하는 개인 맞춤형 기능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모바일 기기와 연계해 원격 조작할 수 있는 기능의 필요성도 커질 것으로 보인다. 김승수 객원기자<중앙일보 2015년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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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 노트북 부문 NBCI 보도자료

    태블릿 기능 병행, 스마트기기와 연동삼성 아티브는 노트북 활용 영역을 넓힘으로써 77점으로 부동의 1위를 유지했다.노트북 산업의 NBCI 점수는 72점으로 전년 대비 2점 상승했다. 삼성 아티브가 2점 올라 77점으로 1위를 유지했다. LG는 71점, HP는 67점으로 각각 1점씩 상승했다.노트북은 풀HD급 해상도, SSD를 통한 부팅시간 단축 등으로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익숙한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또 브랜드 자체가 사용자를 대변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에 따라 성능 향상을 위해 다양한 신기술을 적용하고 디자인과 색상을 다양화하는 등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삼성 아티브는 강력한 브랜드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도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노트북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대다수 영역에서 앞서 나가고, 스마트기기와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적용해 갤럭시 등 브랜드 자산을 전이하고 있다. 주 사용 고객 평가에서는 브랜드 이미지 및 브랜드 관계가 큰 폭 상승했고, 비사용 고객 평가에서는 브랜드 인지도가 상승했다.LG는 주 사용 고객 평가는 상승했으나 마케팅 활동은 하락했다. 브랜드 관계 수준은 답보 상태였다. 비사용 고객 평가에서도 NBCI 및 마케팅 활동은 전년과 동일하고 브랜드 이미지는 1점 하락했다.HP는 주 사용 고객 평가에서 브랜드 인지도 하락을 제외하면 상승을 보였으나 비사용 고객 평가에서 1~2점 상승에 그쳐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는 데는 부족했다.향후 노트북 산업에선 스마트기기와의 원활한 연동이 중요 이슈로 부각될 것이다. 아울러 브랜드 고유 디자인과 기능으로 차별성을 확보하려는 활동도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김승수 객원기자<중앙일보 2015년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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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 냉장고 부문 NBCI 보도자료

    '위 냉장, 아래 냉동' T-타입 첫 출시 … 사용 편리성 높여 12년 연속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삼성 지펠은 편리한 사용환경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냉장고 산업의 NBCI 평균은 72점으로 전년과 동일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3개의 조사대상 냉장고 브랜드 모두 전년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삼성 지펠이 전년과 동일한 77점으로 1위를 유지하였으며, LG 디오스(76점), 클라쎄(63점)가 각각 2위, 3위로 그 뒤를 이어, 조사 대상 브랜드간 순위는 변동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평가 결과의 주된 특징은 전년에 비해 평가 수준의 변화가 거의 없다는 점이다. 이는 최근 몇 년간 냉장고의 용량은 지속적으로 확대된 반면 ‘매직 도어’ 이후 냉장고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만한 혁신적인 변화 없이 정체되어 왔고 내부 구조 측면에서도 고객이 체감할 만한 개선이 이뤄지지 못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한편 냉장고의 디자인이 중요한 구매요인으로 작용하면서 용량의 대형화, 외관 소재·패턴의 고급화 등으로 가격이 인상됐다. 그러나 대용량 제품이 확산되면서 과거에 비해 900ℓ 미만인 제품의 가격이 소폭 낮아졌다. 삼성 지펠은 성숙기에 접어든 국내 냉장고 시장에서 업체 간 용량 확대 외에는 구조·성능 면에서 고객이 체감할 만한 변화를 부각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업계 최초로 와이드 상냉장, 서랍식 하냉동 T-타입 모델이나 냉장실을 분리한 모델 등을 출시해 편리한 사용환경을 제공하고자 노력했다.삼성 지펠이 12년째 1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올해 NBCI 평가에서 삼성 지펠의 주 사용 및 비사용 고객 평가가 모두 정체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에도 현재의 브랜드경쟁력을 지속할 것으로 단정하긴 어려운 상황이다. 당분간 냉장고 시장에서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기능성 및 편의성을 강조한 제품이 지속적으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급변하는 국내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읽어내고 경쟁 브랜드에 비해 한 발이라도 앞서나가야 하는 것이 생활가전 산업, 특히 냉장고 브랜드가 당면한 과제다. 송덕순 객원기자<중앙일보 2015년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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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 여성용화장품 부문 NBCI 보도자료

    약용식물 3000종서 5개 재료 엄선설화수가 지난해보다 2점 상승한 77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여성용 화장품 산업의 NBCI 평균은 73점으로 지난해보다 5점 상승했다. 설화수가 77점으로 1위를 유지했다. 오휘(74점), 에스티로더(71점), 키엘(69점)이 뒤를 이었다. 조사 대상 브랜드간 순위는 지난해와 달라지지 않았다. 1위 설화수의 브랜드 이미지 및 관계 수준은 각각 3점, 4점씩 상승한 반면 브랜드 인지도는 1점 하락했다. 이는 주 사용 고객 평가가 향상된 동시에 주 사용 고객의 인지도는 하락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설화수는 한방과학연구소에서 3000여개의 약용식물 가운데 피부 영양과 탄력·투명도·생기·자생력 등에서 효능을 얻을 수 있는 작약·연자육·옥죽·백합·지황 등 5가지 원료를 엄선, 한방(韓方) 재료 ‘자음단’을 만들고 있다. 올해 여성용 화장품 산업 NBCI 조사 결과에서 주목할 점은 4위 키엘의 상승폭이 두드러졌다는 것. 키엘의 평가는 지난해보다 8점이 뛰었다. 조사대상 브랜드 중 가장 많이 상승했다. 키엘은 비사용 고객의 브랜드 인지도가 12점, 이미지가 7점 상승했다. 국내의 친환경 화장품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면서 국내 소비자에게 주목받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앞으로 여성용 화장품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를 위해선 ‘혁신 제품 출시, 유통 경쟁력 강화, 해외사업 확대’ 성공이 관건일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점·인적판매·백화점의 3대 화장품 유통 채널이 건재하지만 온라인과 면세점 시장이 성장하고 있어 변화에 대응하지 못하면 실적 악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배은나 객원기자<중앙일보 2015년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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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 남성정장구두 부문 NBCI 보도자료

    60켤레 한정판 … 명품 이미지 강화금강제화가 76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제품 고급화?다양화가 반영됐다.남성 정장 구두 산업의 NBCI 평균은 71점이다. 지난해 2점 상승의 추세를 이어 올해에도 2점 올랐다. 금강제화가 2점 상승한 76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에스콰이아(71점), 소다(68점), 탠디(68점)가 그 뒤를 이었다. 1위 금강제화는 2위 에스콰이아와 점수 차이를 5점으로 벌렸다. 소다와 공동 3위를 기록한 탠디는 지난해 소다와의 1점 차이를 0점으로 좁히는데 성공했다.금강제화는 4년 연속 국내 남성정장구두 시장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마케팅 활동 평가점수는 경쟁 브랜드보다 정체했다. 반면 브랜드 이미지 평가에서 2위 에스콰이아보다 높은 점수를 얻었다. 공동 3위 브랜드인 소다와 탠디는 지난해보다 NBCI 점수가 각각 2점과 3점 상승했다. 소다와 탠디는 비사용 고객 평가에서 금강제화와 에스콰이아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점수를 거뒀다. 탠디는 비사용 고객의 인지도와 구매의도 평가에서 경쟁 브랜드 대비 가장 높은 점수 상승폭을 보였다. 소다는 비사용 고객 평가 점수만을 고려하면 2위인 에스콰이아와 1점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다. 특히 2014년 드라마 ‘미생’에서 배우 임시완이 신은 남성정장구두 브랜드가 소다로 알려지면서 많은 남성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남성정장구두 산업은 1위 금강제화를 제외하고 브랜드간 경쟁력 차이가 점차 줄어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는 모든 브랜드가 품질 향상과 상품 다양화에 꾸준한 노력을 보임으로써 소비자를 만족시켜 나타난 결과로 판단된다.배은나 객원기자<중앙일보 2015년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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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 태블릿 부문 NBCI 보도자료

    펜기능 특화로 사용자 편리성 강화삼성 갤럭시태블릿이 NBCI 점수는 77점으로 전년 대비 3점 증가하며 1위를 지켰다.태블릿 산업의 NBCI 점수는 77점으로 전년 대비 3점 상승했다. 삼성 갤럭시태블릿 제품군이 77점으로 전년 대비 3점 올랐고, 아이패드 역시 전년 대비 3점 상승해 1위와 2위 간 점수 차이는 1점으로 변동이 없었다.국내 태블릿 산업은 삼성 갤럭시태블릿(갤럭시노트·갤럭시 탭)과 아이패드라는 양대 강자가 높은 브랜드경쟁력을 확보하며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 스마트폰과 마찬가지로 태블릿 시장에서도 삼성전자와 애플(아이패드) 간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삼성전자는 스마트 기기 부문에서 갤럭시S·갤럭시노트·갤럭시탭 등 갤럭시 브랜드를 통한 일관된 브랜드 체계가 구축됐다. 이렇게 구축된 갤럭시 브랜드는 서로의 영역에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또 다양한 크기의 디스플레이를 지원하고 있어 경쟁사인 애플에 비해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고 있다. 특히 삼성 갤럭시태블릿은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된 펜 기능으로 소비자의 호응을 얻고 있다. 태블릿은 주 사용 고객 평가에서 삼성 갤럭시태블릿과 아이패드 모두 전년에 비해 상승한 결과가 나타났다. 태블릿 산업은 제품 성능의 업그레이드를 통한 신제품의 출시, 다양한 화면 크기의 제품 등이 지난해 주요 화두였다. 삼성 갤럭시태블릿과 아이패드는 예년과 달리 다양한 버전의 제품을 출시하며 높아진 소비자의 눈높이에 대응했다. 앞으로도 역시 제품 스펙 상의 업그레이드, 다양한 사이즈의 화면으로 구성된 신제품 출시 등 양자 간 경쟁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송덕순 객원기자<중앙일보 2015년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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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 고급캐주얼 부문 NBCI 보도자료

    브랜드 믹스매치 강조, 2030에 인기빈폴은 74점을 기록해 고급캐주얼 산업 NBCI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급캐주얼 산업의 NBCI 평균은 71점으로 전년도에 비해 2점 상승했다. 브랜드 별로 살펴보면 전년도와 동일하게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제일모직의 빈폴이 전년도 대비 2점 상승한 74점을 기록했다. 폴로(72점)와 라코스테(72점)가 공동 2위로 뒤를 이었고, 헤지스(70점), 타미힐피거(69점)가 각각 4~5위를 차지했다.빈폴은 최근 일본 컨설팅 업체와 협업해 빈폴의 여러 브랜드를 믹스매치한 ‘빈폴 메가숍’을 롯데월드몰과 타임스퀘어에 선보였다. 한국생산성본부 측은 빈폴은 특별함을 추구하는 20~30대 젊은 소비자층에게 많은 인기를 끌어 주사용 고객들의 브랜드 이미지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얻는 데 성공한 것으로 분석했다. 공동 2위를 기록한 라코스테는 고급캐주얼 5개 브랜드 중 유일하게 사용 고객과 비사용 고객을 합쳐 모든 브랜드 평가 요인에서 증가세를 보였다.고급캐주얼 산업은 브랜드 간 격차가 줄어드는 모습을 보였다. 1위 빈폴과 5위 타미힐피거의 점수 차이가 2013년 9점, 2014년 6점, 올해엔 5점으로 줄었다. 한국생산성본부는 이러한 추세가 전반적인 소비심리 위축, 저가 의류 브랜드(SPA브랜드 등)의 시장 확대로 인해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했다. 금년도 비사용 고객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은 라코스테·헤지스·타미힐피거가 앞으로 어떻게 잠재고객을 공략해 나가는지에 따라 고급캐주얼 산업의 브랜드 경쟁력 순위 다툼에 혼전양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배은나 객원기자<중앙일보 2015년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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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 우유 부문 NBCI 보도자료

    제조일자 표시로 신선함 기준 제시서울우유는 신선한 우유를 소비자에 제공하기 위해 품질관리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우유 산업의 NBCI 점수는 73점으로 전년 대비 1점 상승하는데 그쳤다. 지난해와 같이 서울우유가 75점으로 1위를 지켰고, 2위인 맛있는 우유 GT는 72점으로 전년보다 1점 올랐다. 마찬가지로 공동 2위인 매일우유는 72점으로 전년 대비 3점 오르며 전년 3위에서 2위로 올랐다. 이는 시장이 축소되는 어려운 환경에서 우유 산업 브랜드경쟁력이 상승한 것은 각 브랜드의 노력 때문이다. 서울우유는 고품질의 신선한 우유를 제공하겠다는 가치를 최우선에 두며 원유의 품질관리에서부터 제조, 유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우유에 제조일자를 표시하여 자사 브랜드의 신선함을 고객에게 직접적으로 알리는 마케팅 활동을 3년 넘게 진행하고 있다. 또 변화에 대응한 저지방 우유, 프리미엄 우유 등 상품 다각화에 주력했다.  1위 브랜드인 서울우유를 제외한 2위권 브랜드 모두 점수가 올랐다. 그 중 주목되는 브랜드는 매일우유다. 전반적 시장 침체 상황에서 브랜드경쟁력이 전년 대비 3점이나 상승했다. 특히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저지방·무지방, 프리미엄, 유기농 시장을 공략한 것이 주요 상승 원인인 것으로 판단된다. 일반 흰우유 시장의 정체와는 달리 저지방 우유 카테고리는 전년 대비 11.2% 증가하며 백색우유 카테고리 중 유일하게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향후 우유 시장 브랜드의 승자도 저지방이나 유기농 제품의 공략 여부에 따라 판가름 날 것이라는 전망이다.송덕순 객원기자<중앙일보 2015년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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