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페이는 오프라인 모바일 결제서비스이다. [사진 SK텔레콤]
대표 주자인 T는 13년 연속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olleh와 U+는 지속적으로 차별화된 브랜딩 활동을 전개해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시켰다.
olleh는 경쟁 브랜드 중 최초로 데이터 선택 요금제를 출시하는 등 지속적으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EBS 강의 전용 LTE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출시해 세분화된 고객 타깃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U+는 국군 장병들을 위해 4만4686대의 병사 수신용 공용 휴대폰과 3년 간의 통화료 및 운영비를 1원에 이용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영상으로 제작한 활동이 고객에게 인상을 남겼다는 평이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앞으로 이동통신 업종은 오래 기억될 수 있는 차별화된 브랜딩 활동을 전개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향후에도 IoT와 미디어 플랫폼 강화, 생활 가치 향상을 위한 서비스 제공 등 고객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브랜드의 노력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고객의 감성을 자극하는 차별화된 활동의 전개가 고객의 기억 속에 오랫동안 자리 잡음으로써 브랜드 경쟁력 강화의 기반이 될 것이며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향상시키는 데 밑거름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