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브랜드 경쟁력] 고객 중심 혁신, 체험 마케팅으로 경쟁력 강화
삼성카드는 고객 중심의 혁신 및 고객 체험형 마케팅을 이어가고 있다.
신용카드 업종의 NBCI는 76점으로 전년 대비 2점 하락했다. 신한카드와 삼성카드는 각각 1점 떨어진 77점으로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신한카드는 16년 연속, 삼성카드는 4년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이어서 KB국민카드는 76점으로 3위, 현대카드는 75점으로 4위를 기록했다.
신한카드는 고객 중심의 혁신을 이어가며 결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는 ‘본질에 집중’을 사업 전략으로 내세우고 회원 기반, 고객 경험, 수익 구조, 운영 체계 등 6대 핵심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고객 중심의 혁신 및 고객 체험형 마케팅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 상품인 ‘플랜(Plan) 시리즈’는 고객의 소비 계획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맞춤형 카드 브랜드로, 포인트 적립형 ‘포인트 플랜’, 생활 할인형 ‘디스카운트 플랜’, 포인트 이자형 ‘쏠(SOL) 플랜’, 실적 조건 없는 할인형 ‘심플 플랜’ 등으로 구성됐다. 출시 1년 6개월 만에 누적 발급 100만 매를 돌파한 데 이어 최근 180만 매를 넘어서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카드는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브랜딩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스타벅스·G마켓·무신사 제휴카드와 iD SELECT ALL/ON, 20대 전용 멤버십 ‘THE TWENTY’ 출시와 함께 혜택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지난해 캐리비안베이에 팝업 부스를 운영하고, 프라이빗 미술관 행사 ‘ART WEEK’를 개최했다. 이 밖에 온라인 ‘나만의 카드 만들기’ 서비스 등 온·오프라인 체험을 확대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