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브랜드 경쟁력] 개인·법인 맞춤형 장기렌터카 서비스
롯데렌터카는 새 광고 캠페인에서 장기렌터카의 대중화를 본격 선언했다.
렌터카 업종의 NBCI는 77점으로 나타났다. 전년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한 가운데, 롯데렌터카는 78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SK렌터카는 77점으로 2위, 현대캐피탈 장기렌터카는 76점으로 3위를 기록했으며, 세 브랜드 모두 전년과 동일한 점수를 유지했다.
롯데렌탈이 롯데렌터카 장기렌터카 새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더 싸니까, 편하니까, 1등이니까’ 라는 핵심 메세지 아래 경제성, 편리성, 신뢰성을 앞세워 장기렌터카의 대중화를 본격 선언했다.
국내 장기렌터카 1위 사업자인 롯데렌터카는 새 광고 캠페인을 통해 차가 필요한 개인·개인사업자·법인 모두에게 신차 장기렌터카가 가장 합리적인 선택임을 각인시키고 있다. 법인용 장기렌터카 서비스 ‘롯데렌터카 비즈카’와 개인용 장기렌터카 서비스 ‘롯데렌터카 마이카’를 솔루션으로 전면에 내세웠다.
또한 롯데렌터카는 법인 고객의 차량 운용 효율을 극대화한 신규 장기렌터카 상품 ‘비즈카420’과 ‘비즈카530’을 출시했다. 핵심은 비용 효율성과 계약 유연성이다. 장기 계약을 통해 월 대여료를 낮추면서도, 중도 반납 시 발생하는 위약금 부담을 없애 법인의 선택권을 대폭 강화했다. 비즈카420은 2년, 비즈카530은 3년 의무 사용 후 언제든 위약금 없이 반납할 수 있다. 두 상품 모두 기업의 차량 교체 주기와 예산 계획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