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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베이커리 NBCI 보도자료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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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브랜드 경쟁력] ‘파란라벨’로 건강 베이커리 대중화 앞장

파리바게뜨가 지난해 2월 ‘파란라벨(PARAN LABEL)’을 선보이며 건강 베이커리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파리바게뜨가 지난해 2월 ‘파란라벨(PARAN LABEL)’을 선보이며 건강 베이커리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베이커리 업종의 NBCI 평균이 전년보다 1점 상승한 79점을 기록한 가운데 파리바게뜨 역시 1점 오른 81점으로 1위를 지켰다.


파리바게뜨는 지난해 2월 ‘파란라벨(PARAN LABEL)’을 선보이며 건강 베이커리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파란라벨 제품은 호두·귀리·흑보리 등 건강한 원료를 강화한 레시피와 저당·고식이섬유·폴리페놀 등 영양 설계를 적용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올해는 독자적인 발효기술인 ‘흑보리 사워도우’를 적용, 부드럽고 깊은 풍미는 물론 촉촉한 식감까지 살렸다. ‘흑보리 깜빠뉴’는 흑보리 사워도우에 발아 통밀을 더해 깊고 고소한 풍미를 제공한다. ‘식이섬유 흑보리 식빵’은 촉촉하고 쫄깃한 식감에 흑보리의 진한 고소함을 느낄 수 있다. 두 제품에는 폴리페놀이 각각 140mg GAE, 330mg GAE 함유됐다.


‘저당’과 ‘식이섬유’ 콘셉트 제품도 선보였다. 저당 제품인 ‘호두 호밀 사워도우’는 호두와 호밀이 어우러진 사워도우를 돌오븐에 구워 누룽지 같은 고소한 풍미를 살렸으며, 당 함유량은 100g당 4.5g 미만이다. ‘오트그레인 깜빠뉴’는 오트·호밀·해바라기씨·호박씨를 담아 고소함을 살리고, 말린 청포도와 포도를 더해 상큼한 풍미와 찰진 식감을 더했다. 식이섬유가 100g당 4.7g 이상 함유됐다.

파리바게뜨는 파란라벨 브랜드를 빵뿐만 아니라 샌드위치·케이크·선물·음료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확장하고 있다. 론칭 1년여 만에 누적 판매 2400만 개를 돌파하며 ‘건강빵은 맛이 없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있다. 블로그나 SNS에서는 “통곡물빵인데도 거칠지 않고 쫄깃하고 촉촉해 맛있다” “재료가 아낌없이 들어 있어 씹을수록 고소한 풍미가 느껴진다”“파란라벨 덕분에 맛있는 건강빵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만족스럽다” 등 호평이 이어졌다. 파리바게뜨는 최근 싱가포르 매장에도 파란라벨 브랜드 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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