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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학습지 업종 NBCI 보도자료

    지난해 7월에 출시한 스마트구몬은 개인에게 최적화된 스마트 맞춤학습을 제공한다. 학습지 업종 NBCI는 74점으로 전년 대비 1점 하락했다. 구몬학습이 1점 하락한 75점으로 1위, 눈높이가 1점 하락한 74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2점 하락한 72점의 씽크빅이 3위로 그 뒤를 이었다.    구몬학습은 6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NBCI 조사가 시작된 2004년 이래 9차례 1위를 했다. 브랜드 경쟁력 구축에는 지난해 7월 출시한 스마트구몬이 주효했다. 손글씨 학습법과 디지털 학습의 장점을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학습 시스템으로 프로그램식 개인 맞춤 교재와 실시간 학습 과정 데이터로부터 스마트 맞춤학습을 제공한다. 구몬선생님의 1:1 방문 관리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ㅇ    눈높이도 차별화된 상품을 바탕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구축하고 있다. 태블릿PC를 통한 실시간 개인별 맞춤학습이 가능한 써밋수학을 선보였다. 문제를 세분해 단계적으로 풀도록 하는 드릴다운 방식을 적용했으며, 틀린 원인을 분석해 개인별 맞춤형 콘텐트를 제공한다.    씽크빅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스마트 학습법을 제공하는 북클럽 AI 학습코칭 서비스를 개발했다.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학습지 브랜드들은 정보통신기술(ICT) 접목을 통한 콘텐트의 디지털화와 맞춤화, 성인교육상품 개발 확대 등 상품 및 서비스의 차별성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브랜드 경쟁력 향상을 위해서는 브랜드와 고객간 밀접한 관계, 브랜드에 대한 충성과 옹호를 유도할 수 있는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해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손글씨 학습과 디지털 학습의 장점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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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증권 업종 NBCI 보도자료

    증권 업종의 NBCI 평균은 72점으로 전년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미래에셋대우가 73점으로 1위를, 전년도 1위를 차지했던 삼성증권은 2점 하락한 72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미래에셋대우는 경험과 기술을 융합해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미래에셋대우는 증권업의 경험과 디지털 기술을 융합해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개인 투자자를 위한 ‘로보보트’와 ‘로보픽’ 서비스를 제공한다. 2위 삼성증권은 배당사고 이후 환골탈태를 선언하며 양질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목표로 ‘2018모든 국민 자산관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증권업계는 IT기업과 손잡고 비대면 채널을 포함해 신규 서비스를 위한 공동연구까지 진행하는 등 협력 분야를 넓혀가고 있다. AI와 금융을 결합한 기술을 다방면으로 활용해 신규 디지털 금융 비즈니스를 창출할 전망이다.   중앙일보디자인=배은나 기자 bae.eunna@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경험과 디지털 기술 융합 통해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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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손해보험 업종 NBCI 보도자료

      삼성화재는 지난 2014년 말 ‘좋은 보험’이라는 브랜드 정신을 수립했다. 손해보험 업종의 NBCI는 73점으로 전년과 동일하다. 삼성화재가 전년과 같은 75점으로 15년 연속 1위를 유지했다. DB손해보험은 전년과 같은 73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현대해상은 1점 상승해 공동 2위로 올라섰다. KB손해보험은 전년과 동일한 4위를 유지했지만 1점 향상됐다.    삼성화재는 2014년 말 리(Re)-브랜딩 프로젝트를 통해 ‘좋은 보험’이라는 브랜드 정신을 수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적극적이고 일관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삼성화재가 있어서 다행이라는 ‘천만다행’캠페인을 통해 고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손해보험 업계는 경쟁 구도가 변화하고 규제가 강화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경쟁우위를 점하려면 제반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역량, 멀티채널의 확보·운영 역량 및 완전판매 정착을 통한 고객의 신뢰 확보가 필요해 보인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규제 강화 속 고객 신뢰 확보 경쟁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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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멀티플렉스 영화관 업종 NBCI 보도자료

    멀티플렉스영화관 업종의 NBCI 평균은 지난해와 동일한 75점으로 나타났다. CGV가 77점으로 9년 연속 1위를 유지했다. 롯데시네마가 전년 대비 1점 하락한 74점으로 2위, 메가박스가 전년과 동일한 73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브랜드 간 순위에는 변동이 없다. 1~2위 간 격차는 3점으로 커졌다.   CGV는 복합문화공간을 의미하는 컬쳐플렉스에 초점을 맞춰 브랜딩 활동을 강화했다. CGV는 복합문화공간을 의미하는 컬쳐플렉스에 초점을 맞춰 브랜딩 활동을 강화했다. 그린시네마·씨네앤포레·미션브레이크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무비 바캉스, 푸른 숲에서의 쉼과 여유, 미션게임 등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CGV는 고객 인식 속에서 영화관을 넘어 하나의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롯데시네마와 메가박스도 다양한 브랜딩 활동을 통해 차별적인 경험을 제공하며 브랜드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롯데시네마는 4차 산업혁명의 중심인 VR 기술을 적용한 특별상연전을 진행했다.       메가박스는 시네마 파티를 진행해 고객에게 도심 속 야외 영화 관람이라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했다. 코엑스점에 ‘계단아래 만화방’을 운영하는 등 영화 상영 외에 다른 콘텐트와의 결합을 시도하고 있다.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은 각종 문화 산업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여가 활동의 대표 공간인 멀티플렉스영화관의 브랜드 간 경쟁도 이와 함께 치열해질 전망이다.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콘텐트와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지가 브랜드경쟁력에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중앙일보디자인=배은나 기자  bae.eunna@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영화관 개념 넘어 복합문화공간에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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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생명보험 업종 NBCI 보도자료

    생명보험 업종의 NBCI는 72점으로 지난해와 같다. 보험료 인상, 자살보험금 미지급 이슈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도 보험사는 자본 건전성 개선, 고객지향적 상품 개발 등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을 기울여 NBCI 수준을 유지했다. 삼성생명은 ‘사망보험금 긴급지원 서비스’ 등 보험금 지급 절차를 전면 개편했다.   삼성생명이 지난해보다 1점 상승한 77점으로 15년 연속 1위를 유지했다. 교보생명(74점)과 한화생명(73점)도 지난해보다 1점 상승해 각각 2위·3위를 차지했다.    삼성생명은 최근 보험금 지급 절차를 전면 개편해 최대 24시간 안에 보험금을 지급하는 데 공을 들이고 있다. 특히 사망신고 등으로 2~3주 걸렸던 지급 기간을 단축하기 위한 ‘사망보험금 긴급지원 서비스’가 눈길을 끈다. 생명보험 업계는 저성장 환경 속에서도 고객 맞춤형 신상품 출시 노력을 지속하고 있어, 국내 생명보험 시장 성장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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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베이커리 업종 NBCI 보도자료

    1위 파리바게뜨는 맛과 품질에서 끊임없이 혁신적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베이커리 업종의 NBCI 평균은 지난해와 동일한 77점으로 나타났다. 파리바게뜨가 지난해 수준을 유지한 80점으로 1위를 유지했다.     뚜레쥬르는 지난해 대비 1점 하락한 73점으로 뒤를 이었다. 1~2위 브랜드 간 격차는 전년 6점에서 올해 7점으로 1점 더 확대됐다.    파리바게뜨는 올해 주이용 고객의 평가수준을 더욱 끌어올리고 잠재고객인 비이용 고객 평가에서도 2위 뚜레쥬르 대비 격차를 넓혔다. 여기에는 끊임없는 제품 혁신과 적극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한 결과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파리바게뜨는 맛과 품질에서 끊임없이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해서 선보이며 국내 식문화에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고 있다.     최근 파리바게뜨는 건강한 한 끼 식사로 빵을 찾는 소비자를 위해 다양한 건강빵을 선보이고 있다. 또 우리 자연에서 얻은 특허 받은 토종효모나 통밀 등 영양 곡물로 만들어 빵의 풍미를 살리고 건강한 맛을 더한 다양한 제품도 출시했다.    파리바게뜨는 지난 7월 2일 환경부와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및 재활용 촉진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맺고 1회용품 사용을 적극적으로 줄이기로 했다. 이를 위해 2018년 말까지 전국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사용하는 비닐봉지를 현재의 10분의 1 수준으로 감축하고, 이를 재생 종이 봉투로 대체할 계획이다. 또 연간 26t에 달하는 플라스틱 빨대 사용량을 기존 대비 70% 수준으로 감축하고, 내년까지 빨대가 필요 없는 컵 뚜껑을 도입할 예정이다.     뚜레쥬르는 제품의 기본에 충실하며 품질을 강화한 제품을 선보이며 고객의 제품 경험을 강화하고자 노력했다. 최근에는 건강, 식사 대용 먹거리, 1인 가구 증가와 소량 제품에 대한 니즈 증가 등 트렌드에 빠르게 대응하며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했다. 특히 한 끼의 식사로 충분하고 누구나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데일리 브레드와 데일리 샌드위치는 많은 소비자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지난 2014년 9월부터 시작한 기부 연계형 나눔 캠페인인 착한빵 캠페인을 지속해서 전개해 지난해 말까지 기부한 나눔빵이 71만개를 넘었다.    향후에도 베이커리 업종 내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한다. 지속적인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브랜드 정체성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정체성에 대한 일관적 소구를 통해 고객의 차별적 인식과 경험을 유도하고 충성 고객을 확대해 나간다면 충분히 한층 더 브랜드 경쟁력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제품혁신, 사회적 책임 노력으로 2위와 격차 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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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은행 업종 NBCI 보도자료

     은행 업종의 NBCI는 73점으로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지난해부터 인터넷 전문은행의 진입으로 경쟁이 심해진 상황에서도 비대면 채널을 개선하는 등 기존 은행이 효과적으로 대응한 결과다. NBCI 조사 결과, KB국민은행이 전년과 동일한 74점으로 1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신한은행도 전년 수준을 유지해 2년 연속 공동 1위를 했다. 우리은행은 3위를 지켰지만 1점 하락했다. KEB하나은행과 NH농협은행은 전년 수준과 동일하지만 우리은행의 NBCI 하락으로 공동 3위로 순위가 올랐다. 간편 금융플랫폼 리브(Liiv)는 가입자 300만 명을 넘을 만큼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세부 구성요인 측면에서 대부분 브랜드 이미지가 1점씩 하락한 가운데 신한은행과 KEB하나은행은 주이용 고객이 평가한 브랜드 관계가 상승했다. 반면 우리은행은 주이용 고객의 브랜드 인지도, 이미지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초 KB국민은행은 홍보모델로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을 선정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혁신’ ‘도전’ 이미지가 KB국민은행이 추구하는 방향과 맞아떨어졌다”면서 “앞으로 혁신 서비스를 더 강화해 개혁적이고 도전적인 브랜드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은 지난 2010년 유스 고객 특화 브랜드 ‘락스타’를 선보인 후 락스타 페스티벌, 대학생 홍보대사 ‘캠퍼스스타’ 등으로 청춘 고객과 소통해왔다. 최근에는 ‘KB청춘마루’ 같은 유스 고객이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을 신설하고 있다.    또 KB국민은행의 간편 금융 플랫폼 ‘리브(Liiv)’는 공인인증서, 기타 보안매체 없이도 간편송금, 대출, 외환, 온·오프라인 결제 등 금융서비스가 모바일에서 가능하도록 구현했다. 금융결제원과 공동 개발한 ‘리브뱅크페이’ 서비스를 출시했다.   신한은행은 디지털 혁신을 통해 모바일 플랫폼을 통합한 ‘신한SOL(쏠)’을 선보였다. 한편 신한은행 위성호 은행장은 올 한 해를 ‘디지털 영업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디지털부문에 대한 혁신을 강조했다. 특히 은행업을 재정의하고 새로운 시대를 만들어 가자는 ‘리디파인(Redefine) 신한, 비 더 넥스트!(Be the NEXT)’를 전략 목표로 제시했다. 이런 노력의 일환으로 기존 6개 모바일 플랫폼을 통합한 ‘신한SOL(쏠)’을 탄생시켰다. 또 베트남 1위 SNS업체 ‘Zalo’와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글로벌 디지털 금융 경쟁력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국내 은행 시장은 당분간 성장세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장기 저성장 국면, 기업 수익성 둔화, 가계부채 문제를 비롯해 선진국의 재정정책 변화에 따른 글로벌 자본의 이동, 금융시장의 변동 가능성 등 불안요소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우량자산에 대한 동종 은행간 경쟁, 제2금융·사금융업의 확대로 이자 마진이 저하되고, 은행은 건전성 관리와 새로운 수익모델 발굴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인터넷 전문은행의 영업 확대, 핀테크 활성화 등으로 금융회사와 비금융회사 간 경쟁이 더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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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패스트푸드 업종 NBCI 보도자료

    롯데리아는 모바일앱을 활용한 스마트 오더 서비스를 약 1000개 점에 도입했다. 패스트푸드 업종의 NBCI 평균은 73점으로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롯데리아가 2점 하락한 76점으로 7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올해 새로 조사 대상에 포함된 맘스터치는 롯데리아보다 3점 낮은 73점으로 평가됐다. 맥도날드는 전년 대비 1점 하락한 73점으로 맘스터치와 공동 2위를 차지했다.  버거킹은 전년 수준인 71점으로 4위를 했다. 전반적으로 브랜드간 경쟁이 전년보다 치열해진 것으로 보인다. 1·2위간 격차가 전년 4점에서 3점으로 줄었으며, 1위와 4위간 격차는 8점에서 5점으로 줄었다. 롯데리아는 외식 및 소비 성향 트렌드에 맞춘 신제품 및 프로모션 메뉴를 출시하고 인공지능에 기반한 주문 채널 서비스를 확대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6월 선보인 T-REX 버거는 3개월간 매장 방문 고객 및 대학생 200명 대상으로 시장 조사를 해 고객 니즈를 반영했다. 지난 2월부터는 버거 3종, 디저트 7종, 드링크 5종을 날짜·시간 제한 없이 1000원에서 2000원 이하로 즐길 수 있는 착한메뉴를 선보였다. 착한메뉴용 신제품인 치킨강정버거와 비프바베큐버거 2종도 신메뉴로 출시했다. 지난해 10월에는 롯데리아 홈서비스 모바일앱을 활용한 스마트 오더 서비스를 약 1000개 홈서비스 운영점에 도입했다. 또 전국 약 1350개 매장의 60%에 정보기술(IT)을 접목한 무인 주문 기기를 구축하고, 지난 1일에는 카카오톡 챗봇 주문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주문 편리성을 높여가고 있다.   맘스터치는 어머니의 손길이란 뜻으로 어머니의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주문 후 조리를 시작하는 애프터 오더 쿠킹 시스템을 바탕으로 육즙이 살아 있는 냉장패티를 사용해 가격 대비 우수한 품질의 제품 경험을 제공한다. 다양한 신메뉴 개발을 통해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제품에 대한 경험적 가치를 높이려는 노력이 브랜드 경쟁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올해 조사 결과에 따르면 고객 니즈에 맞춘 제품과 고객 편의를 높인 서비스 개발 노력이 브랜드 경쟁력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다양한 브랜딩 활동을 전개한 롯데리아는 브랜드 인지 및 이미지 측면에서 우위를 이어갔다. 고객 중심의 브랜딩 활동을 확대하고 브랜드 경험을 개선하는 등 패스트푸드 업종 브랜드의 경쟁력 강화 노력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더해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경험을 제공하고 탄탄한 브랜드 관계를 구축하면 앞으로도 지속적인 브랜드 경쟁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트렌드 맞춘 신제품 출시하고 주문 채널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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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프리미엄아울렛 업종 NBCI 보도자료

    올해 첫 조사에서 공격적 출점전략의 롯데 프리미엄아울렛이 76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프리미엄아울렛은 올해 처음 NBCI 조사 대상에 들었다. 틈새 유통채널 수단에 불과했던 아울렛 쇼핑몰은 교외형 프리미엄아울렛 등장과 유통 3사의 진출 이후 본격적인 유통 채널로 도약했다.    올해 첫 조사에서 롯데아울렛은 76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신세계사이먼아울렛이 75점으로 2위, 현대아울렛은 73점으로 뒤를 이었다. 1,2위 간의 격차는 1점으로 치열한 경쟁을 보였다.     롯데아울렛은 공격적인 출점 전략을 통해 고객과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고객이 쉽게 접근할 수 있고 독특한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경험할 수 있게 한다. 이로 인해 모든 NBCI 구성요인에서 경쟁 브랜드 대비 우위를 보였다. 특히 브랜드 인지도와 이미지는 2,3위에 비해 1~3점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신세계사이먼아울렛은 고급화 전략을 중심으로 브랜딩 활동을 전개했다. 국내 최초인 여주점은 2015년 대규모 확장을 통해 한정적이던 브랜드 스펙트럼을 넓혀 많은 고객을 유치하고 있다. 지난해 개장한 시흥점과 송도점도 고객층을 늘려가고 있다.    최근 소비자는 이전보다 가격·성능 등을 세밀하게 따져 상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한다. 이같은 트렌드는 프리미엄아울렛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는 가장 큰 원인이기도 하다.     향후 상품 구성 등 본질적인 쇼핑 환경을 강화하고 각 브랜드만의 차별적인 활동이 브랜드경쟁력의 핵심 요인이 될 것이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올해 첫 조사···공격적 전략의 롯데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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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전자제품 업종 NBCI 보도자료

    하이마트는 카테고리킬러형 전자제품전문점으로 다양한 브랜드 상품을 비교할 수 있다. 전자제품전문점 업종의 NBCI 평균은 전년에 이어 75점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하이마트가 76점으로 전년 점수를 유지하며 3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이어 삼성 디지털프라자와 LG베스트샵이 75점으로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전자제품전문점을 구성하는 브랜드 간의 경쟁력 격차는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이마트는 국내 1위의 전자유통 전문기업이다. 전국에 460여 개 직영매장과 각 11개 물류센터, 서비스센터 및 서비스전용 물류센터인 자재터미널 1개를 운영하고 있어 전자유통업체 중 접근성이 뛰어나다. 매장 면적은 1000~4500㎡로 일반 전자제품 매장보다 큰 편이다.     전자제품 분야의 다양한 제품을 한곳에 모아 판매하는 카테고리킬러로 한 매장에 여러 브랜드의 다양한 상품이 품목별로 진열된다.  이에 다양한 상품을 직접 작동시키고 시연해볼 수 있다. 하이마트 쇼핑몰과 온·오프라인연계(O2O) 판매 방식인 옴니채널 서비스도 강화하고 있다.    한국생산성본부 관계자는 “온라인 유통 환경 대응을 위한 옴니채널 서비스 지속 강화, 신개념 매장 도입, 물류 인프라 개선 등의 활동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활동으로 파생된 브랜드경쟁력은 이번 조사 결과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면서 “끊임없이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기존 사업 영역에서의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 변화하는 환경에 대한 발 빠른 적응이 우선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앙일보디자인=배은나 기자   bae.eunna@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한 매장에서 다양한 브랜드 비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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